
좆블 역대급 쓰레기였던 니거팬서1, 좆르4와 견줄만한 개씹좆망작.
박서준은 이런 망작에 왜 출연한 것인지? 노래로만 대화하는 컨셉을 만들었으면 어찌됐던 끝까지 밀고 나가서 병맛같은 코믹함이라도 챙겨보던가 갑자기 2개국어 ㅇㅈㄹ. 이따위로 할거면 뮤지컬 행성 컨셉은 왜쳐만든거?
서로 위치가 바뀌는 스위칭 액션 역시 화려하게 연출할 수 있을 건덕지가 보이는데 컨셉을 만들어놓고도 영화가 전혀 하질 않음.
깜둥이피싸개감독이 만들어서 그런가? 그냥 이 좆병신 영화는 뭐 하고싶은게 아무것도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