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반대를 하는 분들은 대부분 교회출석 장년층이다.
부정선거의 부당승자는 대부분 개벽신앙인이고, 피해자는 개벽신앙 무관자다. 개벽신앙이 아닌 교회출석자라면서 부정선거가 드셀 때 살아남은 분들의 일상어투를 보자. 지식인들은 자기가 믿는 신앙의 사도다. 자기가 묘사하는 신앙은 자기가 믿는 신앙에 좌우가 된다. 장로 정치인씩이나 됐다는데, 성경공부는 지지리도 안하고 아직도 동경대전만 파는 게 글과 생활에서 보인다.
그런데, 부정선거 반대운동 하는 분들 중에서도, 전통적인 복음주의 교단에 출석중인 분들이 많은 거 같다. 그렇다. 이 쪽 계열이 군사정권에 권력 친화적이었다. 이분들이 억울한 일이 폭풍우로 늘어난다.
정작, 문제는 그 다음이다.
한걸레신문은 한국교회 및 종교시장의 초고령화를 걱정한다. 교회는 신앙을 지키는 조직인데,.... 아직도 민주정의당때처럼 성경의 성경적 이해가 아니라, 유교경전과 살짝 오해하고 헷갈리는 그 단계에 머문다. 특히, 한국인만 아는 주민증 연식으로 다 뭉개버리는 세상이 있다.
기독교 에큐메니칼 신학은 트럼프 지지층인 미국 복음주의 장로교와는 다르나, 정말로 성경에 토대된다면 인정돼야 한다.
그러나, 문제는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처럼, 실제의 은닉행위는 동학조직이면서 통정한 허위표시 가장행위로서 복음의 표현 아니었냐는게 지난 30년간의 역사를 파헤치며 드는 본질적인 문제다.
조갑제기자의 글에서는 계속 고린도전서 13장만 나온다. 12장도, 14장도, 15장도 모르고, 오직 트윈폴리오 복음성가로 유명한 13장만 나온다. 성경을 모른다는 이야기다. 좌우지간 그런 신앙 있어. 엿장수 맘대로 논하고 전투적 기독교라고 논했던 노무현 정권 때도 있다. 이런 분들은 고의 위법성을 증명할 수 없다.
본인이 계속 강조하는 것은 정상적인 신학을 수입하고 번역하고 그것을 알았음을 논문으로 쓰고, 반대로 다른데서는 다른행동을 하는 것이다. 군사정권에서 복음주의 교회에 영남 유교 냄새나요! 했던 이들은, 에큐메니칼 신학이라면서 지리산 무당신앙 푹푹 담군 호남개벽신앙 악취가진동해요 하는 답을 어떻게 들을까?
모든 것은 투명하게 증명이 된다.
백낙청은 내란죄로 처벌돼야 하고, 12.12로 전두환과 같은 경우.
지만원을 개벽신앙 컬트주의로 인격 붕괴시킨 것과 똑같이, 남로당 개벽파의 정교일치 컬트주의는 누가 됐던 같은 이치로 봐야 하고,
교회는 성경에도 뚜렷하게 기록된 복음주의 준수해야 할 높은 의미의 책임을 감수해야 할 영역에서, 민형사상 세상법정 사기죄에 걸릴 만한 명백한 배도는 <교회공동체 축출>이란 것을 해야 한다.
그러나, 안한다.
이익은 자기꺼. 손해는 남탓.
한국교회는 개뻑다구 신앙 논리와 섞어치는 모든 분들에서 갈라서는 일이 필요하다.
복음수호다. 개벽신앙은 신앙적으로 거짓말하고, 신앙적으로 비밀결사하고 신앙적으로 무책임하다.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 부동산은 개벽신앙 고려연방제, 개벽신앙 고려연방제는 동경대전, 동경대전은 맹자,
그리고 맹자는 신분제
저출산의 근본원인은 개뻑따구 개벽신앙에 깔린 신분제임을 왜 모르나?
예수신앙에 자리하는 빛의 계시를 따른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나를 따르라하는 목소리를 따른다면 왜 모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