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신앙 컬트주의 정치경제’. 개벽신앙 노인만 챙기고 젊은이는 왕따
-‘자유시장주의가 아니라 당골무당구조면, 품질을 믿을수 없다!!-
 
 

여야 양당도 개벽주의 컬트경제이지만, 3당이 이낙연신당도 개벽주의 컬트경제다. 여당은 전통적인 김영삼계보적인 개벽신앙 코드를 쓴다. 규제를 풀면 숨겨진 매수자가 대량으로 붙는다는 생각을 한다. 지난 30년간 일정 부분은 진심으로 믿어서 속았다. 이명박 정부 때부터, “이상한 거 아니야?”하는 의문이 국민사이에서 들었다. 민주당은 정당의 내용에서 개벽신앙 컬트사가 민주당의 정당역사라고 뚜렷하게 선언한다. 개벽신앙과 얽힌 민족해방운동 연관을 사실상 표현한다. 3당 이낙연신당은 양당의 요소를 끌어넣어서 불만인 영역은 고쳐버린다고 한다. 이 또한 개벽신앙 종교세계에서만 이해가 된다.
 
군사정권을 이끈 개벽파는 전체 개벽파에서 소수파였다. 소수파가 공권력에 기대어서 다수파를 윽박지른 역사가 反共의 역사다. 이젠, 개벽신앙분파는 다양한 가면을 쓰고 나타난다.
 
규제해제 중심의 老壯으로 해석한 하이에크는 중공형 공산주의 생각으로 이어지지, 시장경제가 아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명박 때부터 현재까지 15년 넘는 국민의 의심에도, 마치 군사정권 관치경제 집착하듯 요지부동이다.
 
조선일보는 매 순간 순간이 정신나감의 역사를 기록한다. 신문사가 자신들의 독자가 노장화되고 저학력화되면, 되도록 진실을 계몽하려고 해야 정상이다.
 
촛불 내란 세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민족혁명당의 반려견 정당으로 국한한다. 그 이미지를 생각해야, 더불어 민주당이 계속 반복하여 공산당 역할을 하는 정당에 숙주 정당으로 남는, 민족해방 통일전선이 이해가 된다. 저짝이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이번 총선도 치룰 모양인데, 여기서 임시정부가 민주주의를 했다고 이야기한다.
 
정확하게 1980년대에 김대중진영이 민족해방통일전선을 추구하면, 거기에 껌딱지로 존재하면서 김영삼세력이 같은 세력을 보편민주화로 재 해석하는 어법이다.
 
이러한 결합은 민주주의 결합이 절대로 아니다. 학문의 자유는 당연히 침해이고, 종교의 자유도 당연히 침해. 민족해방통일전선의 실체를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는 민법 108, 민법 110조 사기 기망과 연결된다.
 
우파 진영에서 임시정부 법통론과 관련한 어마어마한 논쟁사가 있다. 결국, 헌법 전문이 인민공화국 정당화하면 안된다는 당위감에 갇힌 논쟁이다. 여기에서, 아무런 자의식이 없다. 원래, 자유민주주의 상식의 학자는 과거사 논쟁을 깨야 한다.
 
사상의 자유시장. 이런게 아니라, 조선일보 전속 당골무당으로서 김명섭 교수니까 나오는 일이다. 사상의 자유시장에서는 상호 반증이 되니까 믿을 수 있다. 당골 무당이 되면, 전속 공급을 하는 쪽이 뭘 해도 속을 수 밖에 없다.
 
부동산 공급과잉이 왜 일어났는가? 시장경제로 자유시장을 주장하지만, 이면에는 종법제 수직라인이 생활영역이기 때문이다. 시장경제의 외형을 주장하지만, 군사정권 관치경제와 똑같게 바닥에서는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김명섭 교수가 인용한 임시정부 이야기는 백범 선생의 백범일지의 현실과 다를 수 없다. 항일독립운동가는 이승만을 뺀 거의 대부분이 중화사상에 입각한 사고관을 구축했고, 거기에 덧입힌 민주주의 표현은 실제의 서구민주주의가 아니다. 임시정부가 민주주의 만개로 주장하지만, 실제는 임시정부에 있는 의자숫자보다 더 많은 파벌이 존재했다고 한다.
 
조선일보 오늘자 1면도 엽기적이다.
 
이미, 태영호는 신뢰를 잃었다. 1972년 김정일 창착 주체사상이 해방공간도 당연히 차지한다고 하는 해석을 한국에서 사용했다. 이러한 북한 어법과 비슷한 부분이 한국 헌법사에도 존재한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1963년 헌법 부터다. 그 이전에는 제1-2공화국은 현재의 같은 논리를 취했다고 본다.
 
태영호는 또다시 어설픈 약을 판다.
 
<전쟁>국제정치경제의 문제와 깊이 연결돼 있다. 클라우제비츠 전쟁론 개념으로 자유진영공산주의(소련, 차이나)+이슬람연합의 영역과 연결된다.
 
중국이 미중전쟁을 안할 거 같은 말을 하더라도, 사실은 알 수 없다. 이렇게 말해야 정상이다.
 
그러나, 조선일보 데스크는 가계부채를 정신없이 올릴 만큼 국민이 자기책임원리를 잊어버리고, 세계부채 왕국이 되듯이 국가안보 자기방어 원리를 잊어버리는 것은 원한다.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기준으로는 백성이 막히지 않고 부드러워져야 한다는 악마의 용어를 쓰고 있다.
 
세계 정치사에서 동시 전쟁이 어려운 미국이 불시에 한반도에 무력의 공백을 만드는 그 순간을 준비하고 대비한다고 북한이 의도하는 것을, 태영호는 해석할만한 학습과 공부를 한 적이 없다.
 
전통적인 언론의 기능은 국민들에게 국제정치경제 문제와 얽히는 정보제공을 해야 한다.
 
그러나, 보수세력에게 남로당 개벽파 종족주의 원리로 얽힌 보수우파의 눈을 가리는 일을 서슴없이 하고 있다. 이 문제로 보수우파의 눈을 가려서 부동산 시장 대붕괴를 초래하고 변한게 없다.
 
필자는 주범 문재앙 경제팀. 수습을 하면서 큰 경제노선 변화없는 이명박정부와 윤석열 정부는 종범이라고 하나로 본다. 주범 70%, 종범 20%라고 본다. 진영론적으로 우리편은 책임이 없다,라고 봐주는 것은 양심을 파는 일이다.
 
미국은 경제유튜브에서 20여명의 대변자들간의 상호경쟁이 나온다. 태영호씨는 진작에 품질 깡통으로 낙오가 됐다. 그러나, 당골무당으로 챙긴다.
 
여야 어느 세력도 못 믿고, 3당도 못 믿고, 그러나, 야당이 진짜 미치고, 3당도 야당 못지 않게 미치고, 여당이 제일 덜 미쳤다! 라는 의미의 지지는, 전통적인 의미의 지지가 아니다. 조갑제기자와 정규재씨가 부정선거가 없다는 의미가 불가능한 것도 이러한 현실정치이고, 공병호 박사님의 부정선거로 윤석열정부를 물먹인다는 생각도 오버인게(, 이면에서 그 밥에 그 나물인데, 다르다는 가정을 하고 있음) 이런 이유다.
 
모든 게 써 있는 헌법 약속대로 되지 않는다. 개벽신앙 이면원리로 되고 있다. 그리고 그 이면원리로 나는 사고는 국민책임이고, 이면원리로 사고 나면 책임자들이 책임을 안 진다.
 
세계 역사상 최악의 종교범죄에 기인한 경제위기가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