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제도가 패배자 양성교육 이라고 해야하나
일정한 성적이상 안 나오면 난 패배자야 라는 느낌을 주는 교육임
ㅅㅂ 실제로 패배자가 되고 인생이 망하고 선택지가 없어져버림
남들보다 배 이상은 괴로운 삶이 예약 확정 되는 교육
이것 때문에 어떻게든 자식 새끼 성적 잘 나오게 하려고 부모가 눈깔이 돌아가고
비싼 사교육비도 당연시 되고 애들은 애들대로 자유가 없어 괴롭고
부모도 경제적으로 여유 없으면 미쳐 버리는 시대 ㅅㅂ
이놈의 교육제도부터 싹 지워 버려야 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