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대표가 추진하는 '개혁신당' 상징색이 과거 국민의당과 같은 데 대해선 "당의 색깔이든 '미래·개혁' 이런 (개혁신당의) 핵심 개념들도 다 제가 했던 것들 아니냐"며 "저작권 주장할 생각은 없고 잘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참고로 말씀드리면 왜 저희(국민의당)가 오렌지 색깔을 했느냐, 그게 사실은 떠오르는 태양을 상징한 거였다. 또 다른 의미로는 중도 정당, 실용 정당이라서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왜 저 신당에서 같은 색깔을 선택했는지 그게 저는 좀 궁금하더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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