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잘못인지 알아도, 잘못하는 사람이 왜 잘못인지 몰라서 못 고친다.
 
기독교인은 다 아는 부분.
 
성문화된 법 없이 이에 대한 통일된 해석 없이 국민통합되나?
성경에 대한 성서적 바른 해석 없는 교회공동체 통합되나?
 
여기에 세도가문 출신 동학도들은,
 
종족주의안에 유불선 통합에 우주가 있고, 그 안에서 다 된다지만,
이는 상상(유아적 만화)세계일 뿐이며, 현실은 칭얼대는 사람에, 노답 어른이 짜증내며 참는 문제다.
 
본인의 모든 주장은 결국은
 
신앙에서는 바른교의 중심의 성경신앙을 전하는 목회자
세상에서는 바른 지식을 구축하는 서울대 및 유명대학에서 누구에게나 보편타당하게 서양인문학을 배운 지식인.
 
이들이 권세를 쥐고, 그 앞에 통합되길 바란다.
 
그러나, 조갑제 이준석 효과에서 보듯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마구 애드립쳐도, 종족으로 사람 모으는 대꾸가 존재한다.
 
논리적으로 구조적으로 국가안보 통치기제가 안 먹힌다.
 
조갑제씨의 용어는 국가안보를 고대종족전쟁 통치개념이고, 서양인문학의 국제사회 상식과 적확하게 충돌된다.
 
모든 게 고의적 기망 아니면, 노인이 유아로서 천진난만하게 늙어서 온 세상 망치고 책임을 안지는 중이다.
 
일베정게 어법의 우파 기준의 99%가 다 틀렸다. 물론, 이는 교육받은 전문층의 언어로서 모두 증거를 댈 수 있다.
 
이분들은 아놔. 우덜이 이승만 때부터 우익가문이라고! 하면서 말할 텐데,.....
 
에휴!~!로 답을 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