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apnews.com/article/yemen-houthis-biden-retaliation-attacks-0804b93372cd5e874a0dd03513fe36a2

2024년 1월 12일 오후 1시 42분(GMT+9)에 업데이트됨
워싱턴 (AP) - 미국과 영국군은 목요일

군함과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토마호크 미사일과 전투기로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의
12개 이상의 거점을  공격.

 

미 공군의 중동 사령부는
"지휘통제 거점, 군수품 창고,

발사 시스템, 생산 시설,

방공 레이더 시스템"을 포함해

예멘 내 16개 장소에서 60개 이상이 공격대상.

 

조 바이든 대통령
 "필요하다면 우리 국민(?)과

국제 무역의 자유로운 흐름을 보호하기 위한

추가 조치를 주저하지 않고 지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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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주둔 미군캠프가

이란과 카타이즈헤즈볼라의 공격에 직면할 위험.

호르무즈해협 봉쇄의 위험.

이스라엘 공습에 처남의 사망해

빡친 헤즈볼라 지도자가 이스라엘의 대도시에 본격적인 

미사일 공격을 할 위험. 

 

후티반군과 대치하던 사우디,

UAE, 이집트의 반응을 보는 재미. 

이란의 불의 초승달(불의 고리)을 

주위에서 어떻게 볼지 구경하는 재미. 

EU와 터키의 반응도....

 

 

최근 후티관련  

UN결의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안(현지시각,10일)채택.
“후티는

즉각 국제 교역과 자유 항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지역 평화와 안보를 저해하는

모든 종류의 공격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표결참여 15개 안보리 이사국 중 11국의 찬성으로 채택.
러시아와 중국, 모잠비크, 알제리 4개국은 기권,

반대표 없음.

 

일단,

미국 최소한의 체면치레로 땜빵.

 

후티반군이 사실상 장악한 예멘정부의 인정과 

바브 알만다브 해협(Bab al-Mandab Strait)의

영해문제와 해협 통제권, 이란의 불의 초승달 문제는 숙제로... 

 

추가)

그런데,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다. 

굳이 미국인의 땀과 피로

수에즈운하의 자유항행을 보장할 필요가 있을까? 

마찬가지로

태평양과 대서양을 가진.

미국의 지정학적 위치는 

파나마 운하의 통행을 굳이 필요로 할까? 

불요한 자산의 상각을 통해 미국은

시대의 새로운 판을 짜고 싶어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