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조선시대에는 제대로 된 위생용품이나 피임기구 심지어 비누조차 없었음으로 청결함과는 거리가 멀었을 것임.

지금이야 사극 보면 곱상한 배우들이 현재기술로 만든 직물로 제작된 한복 멀끔하게 입고 나오지만

그시절 위생 의학 생활습관 각종 기술 생각하면 

 

아가리는 썩어 문드러져서 지독한 냄새가 나고 이빨은 샛노랗고 프라그가 잔뜩 껴서 잇몸이 주저앉고 피부에는 블랙헤드 그리고 개기름이 흐르고

좆에는 좆밥때 ㅂㅈ는 노란 냉 찌끄레기가 가득했을거임.

 

애초에 씻는다는 개념도 제대로 안 되어 있는데 그마저도 마을 애새끼들이 아낙들 씻으러 갈때마다 구경을 가니 그게 부끄러운 처녀들은 보지가 쳐 썩어 문드러지도록 씻지를 않았을거임

 

게다가 조선시대에 똥 닦을땐 뒷간에 메달아놓은 새끼줄로 닦았다고 함. 물론 그 새끼줄은 항상 똥찌끄러기가 가득했을거고 그걸로 ㅂㅈ랑 후장 비벼 닦다보면 질염이랑 요도염 달고 살았을거다

 

설명은 이쯤하고 조선시대 sex에 대한 내 창작소설을 읽어보도록 하자.

 

 


 

"커험!" 

별안간 노 대감이 헛기침을 하였다.

평소같으면 침소에 들 시간인데, 오늘 대감은 이상하게도 마루에 서서 평소에는 보지도 않을 하인들 눈치를 살살 본다.

 

"흠흠..! 덕봉이 게 있으면 잠깐 이리 오너라"

덕봉은 노 대감 집안에서 40년을 일한 종놈으로, 덕봉의 아비는 노 대감의 부친부터 모셔왔다고 한다. 덕봉은 십오 년 전에 역시 노 대감집 종으로 있던 계집 향춘이와 혼인하여 딸년 춘계를 두었다.

 

덕봉이 대령하니 노 대감이 대뜸 말하길

"덕봉아 네 딸년 춘계가 올해로 몇 살이더냐?"

노 대감의 목소리는 분명히 무언가 덕봉에게 청할 것 또는 빚질 것이 있는 듯하였는데 그걸 애써 숨기는 듯 하였다.

"제 딸년 춘계는 올해로 열두살입니다 마님"

덕봉이 말했다.

"덕봉이 너 아비부터 이 집에서 식구로 살았던 터인데, 그동안 먹은 밥값은 해야 하지 않겠느냐?"

노 대감이 말했다

"예 마님. 물론입니다"

 

사실 덕봉의 목소리는 이미 떨리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노 대감은 지역에서 호색한으로 유명한 자였고, 비록 열두살이지만 꼴에 아낙이라 젖가슴이 나오기 시작한 춘계를 마당 하인들이 다 부끄러울 정도로 빤히 쳐다보고 했던 것이다. 

덕봉은 이미 예상은 어느 정도 했건만 그게 오늘일 것이라고는 생각치 못했던 것이다.

 

"오늘 춘계에게 긴히 말 말이 있으니, 오늘 내 침소에 들면 춘계를 오게 하라"

아비 덕봉은 가슴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비 적부터 모셨던 집안의 양반어른을 거역할 수도 없는 터, 덕봉은 알겠다 하고 물러났다.

 

이윽고 밤이 깊어 노 대감이 헛기침을 두어 번 하고 침소에 들자

덕봉과 향춘는 딸년 춘계를 불러 한마디 하니

"어른께서 긴히 너를 부르신다. 가서 무슨 일이 일어난들, 낡이 밝으면 아무 일 없었던 듯이 오거라"

 

그리하여 춘계는 노 대감과 함께 침소에 들었다. 노 대감은 취침할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등잔불을 끄지 않고 딴청 피우는 척 춘계를 앉혀 놓고 본인도 앉아있었다.

 

춘계가 처음 들어와 본 대감 방이었다. 잡다한 책들과, 청나라에서 온 난생 처음 보는 물건들에 춘계가 정신팔려 있을 무렵, 갑자기 노 대감이 말하길 

"가까이 오너라" 

그리고 노 대감은 갑자기 춘계를 눕혔다.

춘계는 이날 밤 일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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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가 생각하는 조선시대 섹스 수준임.

배가 아프면 병아리 내장 삶은 물 먹으라고 하는 수준의 미개문명에다가 

같은 민족끼리 노예쳐삼고 노비면 재산으로 쳐서 막 따먹고 패도 아무도 뭐라 안함

물론 콘돔은 없고 피임은 소금물로 보지씻기

동네에 개울이라도 없으면 섹스하기전에 보지 좆 씻지도 못하고 냄새 씨발오지는 더러운 섹스를 쳐함.

아동 보호 이딴것도 없음 걍 주인마음 시집보내는 애미 마음

 

 

3줄 요약

 

1. 조선시대 섹스는 니들이 뭘 상상하든 그 이상으로 더러움

2. 미화 작작하자. 사극 볼때마다 걍 웃김 

3. 노대감 개새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