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이 자리에 참석한 사람 중에
국가에 도음이 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김대중은 집권하자마자
국정원의 애국 우파 직원 581명을 해고 해서 국정원을 껍데기로 만들고
남한에 간첩이 활개치게 만든 사람입니다.
정치권 인사로는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이낙연 전 국무총리,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김종인 전 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최고위원, 심상정 정의당 의원 등이 자리했다.
전직 대통령과 관계된 인사들도 기념식에 참석했다 .
반기문 씨와 박지만 씨도 참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