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우파판이 정치책이 없지?

유권자를 하나로 모아줄 그런 세계관이 없지. 

할 수 있는 사람이 널리고 널렸는데

조갑제와 대한노인회 행복을 위해서 강제중단 당했지. 

아무도 조갑제와 대한노인회의 엿장수 맘대로에 덤비지 마세요!



한동훈. 

다 신뢰를 잃었는데 어쩔꺼냐고



1943년생이지 니가 어떻게 1973년생이야!

70년대생이 어떻게 종족신앙에 너처럼 광신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