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듣보잡  북한군인의 얼굴로 편의상 만든 이미지로  노숙자 담요가 아니다.)

이 문제의 핵심인물은 661명의 광수의 신분을 조작 과잉생산한 북한공작원으로 추정되는  노숙자 담요가  그  책임을 져야한다.

그리고 신원불명의 수상한 자로 부터 이런 민감한 정보를 검증절차 없이 묻도 따지지도 않고 대중에게 공개한 지만원의  고의적인
허위사실관계 유포가 이 사건의 포인트이다.


지만원은 이로 인한 518단체의 고소고발로 징역2년형을 언도받고 각종 벌금,배상금을 그동안 수억씩 물어주고
지금은   모 구치소에서 수형생활중이다.

하지만 지만원은 노숙자 담요를 원망하거나 고소하지 않았다.
수백여개의 송사사건에 연루되었던
평소의 지만원이 아닌 한없이 인자한 대인배  지만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둘이 같은 편으로 같은 배를 탔다는  뜻이다.

"( 노숙자 담요의) 작품이 맘에 들으면 그 사람의 무엇을 하듯 상관없다"라는 지만원의 괴변은 무섭기까지 하다.

노숙자가 찾은 사진은 99.99%가 사실관계가 확인이 안되는
신분해설및 확정이고
더우기 인물 사진분석에 있어서는 누구나가 납득할수있는
보편타당의 원리에서 벗어난 조악한 분석이다.

이제 과학기술은 안면인식의 범위가AI지능인식을 통해 길거리에 깔린 인파의 특정인물을 과학적인 컴퓨터 분석을 통해
분석하고 특정화 하는 기술까지 발전하였다.

민간이 인식하는 현재의 군사기술은 벌써 20-30년전에 비밀리에완성 되었다.
이제는 인천공항에서 출입국시 여권을 보지않고 안면인식 프로그램을 통한 출입국 절차를 실시한다한다.
이런 과학기술이 리드하는 세계에서 빨간점,선으로 찍찍 긋고 간첩이네 하는 어린아이 장난질은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
지만원 본인도 이런 안면인식 프로그램 사실에 관해 은행결제 시스템을 말하면면서  최근2023년 5월에   글을 썼다.

이러한 안면인식 프로그램기법을 그전부터 반체제 인사들의 감시목적과 정보수집에  사용하는 나라가 중공이라고 하는데  이곳에 사는 소위 CIA정보부 출신놈이 이런 과학적방법을 사용하지않고 주둥이 벌려서 간교한 요설로 이걸 미화하는 코메디를 연출하는데는 실소를 금치 못한다.
전직 CIA직원이 중국 공안에게 명령을 받아 일을 한다?
앞뒤가 안맞는 이걸 말이라고 하는가 막걸리인가?

국정원은 남남갈등과 국민총화 ,우파파괴 음해 공작하는 노숙자 담요놈을 지금 당장  긴급 수배 체포하라.
뭐하는 놈인가 정체를 밝혀라!

그동안 지만원과 이놈이 요설로 애국우파를 얼마나 농락했는지 밝혀질거다.








모든 광수 사진을 이해가 되는 과학적 AI 로 분석해 발표해라!





가짜 리을설(광주)할머니 
                                                                      리을설 (삼각형 면적 ,각도,크기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