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도가문이 태영처럼 얼마나 자의적인 정부 정치를 원하며 덤빌껀가?

앞으로 널리고 널렸다. 

법치를 알면 당연히 경제를 알아야 한다.

뒤집어 말해서, 법치를 아는데 경제를 모른다?

그냥, 정치검사였다는 말 밖에 안나옴. 



걱정스럽다. 

너무 빠르게 여의도 개벽신앙 사투리를 배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