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헌법전문’이 아니라, ‘3.1운동’ 및 ‘4.19’ 헌법전문삭제가 필요할 때-

이재명 테러의 범인은 ‘文派’로 추정된다. 테러를 할 당시는 민주당 당적이 명확하나, 과거에 보수정당 지지도 거쳤다고 한다. (부산경남권 ‘노무현/문재인’파이면서 김무성파와 교류가 있는 세력파벌로 보인다.) 이는 명백하게 조선시대 당쟁의 악습 이면이다. 왕권제 정치의 검은 이면이 군사정권에서 고문수사로 나타났다면, 조선시대의 당쟁의 이면이 이러한 행태로 나타났다. 『동아일보』 데스크가 노인화되는 보수층을 완전히 바보로 알아요.
PF버블이 터지려고 하고 있다. PF는 페이퍼 컴퍼니로 시행사를 만들고, 재개발에서는 이게 지역의 집주인 연합인 ‘조합’이 된다. 여기에, 건설사가 약간의 투자금을 합쳐서, 땅값으로 30%를 은행기준으로 전제로 땅값 3배의 대출금을 땡긴다. 이게 PF다.
㉠ 시행사 보증은 건설사.
㉡ 건설사 보증은 지방자치
㉢ 지방자치 보증은 정부.
그래서, 정부가 600조 세수인데 1200조 보증을 서라는 구조로 짜여졌다.
이 PF대출은 노무현의 10.4 선언(노무현 김정일 연합)과 연결된 지방자치 고려연방제. 문재인의 판문점 선언-평양선언과 얽힌 지방자치 고려연방제와 연결돼 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의거한 시장군수구청장 지방자치와 연결된 정치인, 그리고 건설사-금융-언론 연합이 기득권으로 결합된다.
노무현의 참여정부는 ‘동학사상’에 읽힌 시천주 인내천 코드로 부채들고 투기하라는 구조였다. 시장군수구청장이 교주 포주 접주의 동학의 포접제 구조에 서는 구조다.
문재인의 평화경제는 문재인 집권 기간 내내 ‘동학’ ‘동학’거렸다.(가히, 똥물에 튀겨죽을 똥학이다)
어느 분파가 관직을 장악하여 자기 추종자에게 파이를 나눠주느냐 문제가 ‘후천개벽 동귀일체’ 신앙의 핵심이다. 자기추종자가 관직을 장악하면, 기존의 왕조를 무너뜨리고 관직을 다 나눠주겠다.
이런 전제로 지역에서 조직을 굴리고, 이런 조직관리에 윤활유로 가계부채 레버리지로 만든 ‘토건 마피아’와 pf 버블로 만든 금융마피아가 이런 붕당체제와 같이 공생했다.
“문파”는 자신들을 스스로 조선시대 당쟁 어법으로 자신을 규정했다. 여기서, 이미 당쟁 게임으로 빚어지는 살육행위까지를 감수하겠다는 동의를 이미 깔고 가신다. 똥물에 튀겨죽을 똥학(동학)언어가 그렇지 않다는 주장은, ‘신화’류 유아적 세계에 빠진 종교상상만을 인정하고 현실을 불인정하는 착각이다.
“문파”와 “친명세력”보다는 덜했으나, 국힘도 짜증이 제대로 나는 붕당 분파주의가 있다. 기독교정치인이 되겠다고 고백한 김기현은 조선시대 사대부로 자리에 연연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이준석은 시종일관 내내 붕당 분파주의 줄타기로, 조선시대 사극의 기준으로 정신못차리는 띨띨한 놈 배역을 맡았다. 그 외에도 국힘에서 이 인간들이 ‘史劇’을 찍나 현실의 정치인가?
이재명 화천대유의 50억 클럽이 한국정치의 ‘미니어쳐’라고 할 수 있다. 토건 마피아와 종북친중정치가 한 몸인데, 그 부스러기 이익에 국힘이 무관하지 않게 엮여 있다.
군사정권 기억이 있으신 분들. 특히, 조갑제식의 박정희 서술에 매우 의문을 가지신 분들이 있다.
군사정권은 1인 지도자 예찬을 강조하면서, 군사정권 지배체제에 아주 많은 숫자의 老論 정치인들이 자기 한몸만 생각하고 민생경제를 신경쓰지 않았다.
지금은 다르면서 똑같은 모습이다.
국가재정이 600조인데 1200조 피에프 레버리지를 썼다. 가계부채로도 세계 넘버 1의 레버리지다. 이렇게 만든 부채버블이 터지려고 한다. 여기에서, 정치인들은 윤석열 대통령실 경제팀이 다 막을 거야, 하면서 계속 조선조 당쟁 습속을 노리고 있다.
군사정권은 정치인들의 이면에 ‘권위주의’로 떠받친 체제가 있다는 분노였다면, 지금은 조선왕조 당쟁 사극을 찍는데, 역대급 부채레버리지로 pf 레버리지, 전세대출 정부지원 레버리지, 가계부채 레버리지가 쌓여 있는 속에서 국민을 위하지 않고, 자기이익만 노리는 정치인과 여기에 연결된 지방자치와 건설사 문제다.
이 판국에, 증오의 정치를 하지 마라.
마치, 대순진리회 이재명이 미국 민주당이나 유럽의 기독교좌파 신앙을 가진 것 같이 말하며, 그 이재명의 신앙이 한국을 휩쓰는 것처럼 비춰진다.
㉠. 조상숭배 족보정치에서 ‘나르시시즘’ 먹고 갑니다.
㉡. 씨족주의 禮정치로 가스라이팅 먹어줍니다.(쏘시오패스)
㉢. 우리 씨족이 우주의 중심이기에 다른 씨족 짓누르는 사이코패스 먹어줍니다.
사실,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로서 제도권에 정치인이 되면서,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3종세트가 완성된다. 보다 눈치를 잘 보고 간을 잘 보는 제도권 국회의사당 개뻑다구 신자가 됩시다라는 말로 밖에 [동아일보] 1면기사가 안 보인다.
지금 영남 정치인들은 상황파악을 못한다. 아직도 자신들의 전성시대인양 광주민중항쟁 씨족들을 비하하면서, 그러한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3종세트를 구사한다. 상황파악 잘하는 사람들이라면, 군사정권 전성기를 그리워하는 어법을 안쓴다. 쓰는 족족 뼈가 으스러질 정도로 박살난다.
정작, 문제는 광주민중항쟁 씨족들에게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3종세트가 없느냐? 이것이다.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 증세가 풍년이다 못해, 아주 그냥 주렁주렁 사이코패스가 널려 있다. 군사정권 과거시대를 그리워하면서, 이를 지적하면 대중이 수용을 안한다. 지금, 영남에서 양반신분으로 관직 꿀빠는 사람들은 대체로 인문학 학문이 개차반 쓰레기 수준이다. 자신들과 함께 개차반 인문학 수준으로 늙어간 노인에 의존하고 있다. 매우 지속불가능한 권력토대다.
문제는 영호남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의, 젊은 세대인 50대 이하에 어린아이로 양쪽에서 칭얼대면서, 보수 국민들을 양쪽에서 가스라이팅하는 이들을 모두 국민이라고 해보자.
(여기에서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역사에 길이남을 천추의 한이 될 집단 거짓말. 춘추전국시대가 자유라는 말이 있다. 춘추전국시대는 백성에게 지옥의 현실화다)
모두를 국민으로 인정하려면, 주민등록증은 70대 이상 노인인데, 10세 이하의 어린이로 늙어버린 영호남 노인들을 안으려면 더욱더 선명하고 명확한 법적 언어가 필요하다.
이미, 헌법전문론에서 보수우파 국민은 진절머리 나는 체험이 있다.
남로당 인민공화국 으로 빨치산 운동한 과거의 분들을 배제하지 않는다. 같은 국민으로 인정한다. 단, 그 조건은 국민국가 헌법질서를 해하지 않는 한도 안이다.
그러나, 노무현정권부터 문재인 정권까지 헌법 전문의 ‘임정법통론’이 문제가 됐다.
㉠ 임정법통론은 남북연석회의 때로 소급
㉡ 김구 선생-김규식 박사의 ‘임시정부’-‘조선민족혁명당’과 관련
㉢ 고로, 헌법전문의 임정법통론은 남로당인민공화국 및 북한인민군에 줄 닿아있는 빨치산 무장항쟁을 정당화한다.
이런 식으로 헌법전문이 대한민국 국가의 헌법적 부존재를 긍정한 것이란 해석이 유행했다.
이승만기념사업회 김효선 사무총장은 임정법통론을 버리고 3.1운동으로 돌아가자고 글을 써서 발표했다. 기독교 16인 중심으로 기록된 3.1운동이 역사평가의 전부인양 맹신한 발표였다.
민중신학자 박●●가 3.1운동과 조선공산당 연결글을 발표하고, 창작과 비평 진영이 모두 이렇게 몰두하고, 문재앙 시대의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은 <3.1운동=조선공산당 설립 기초>로 몰아갔다. 천도교(개뼉다구신앙) 16인 중심으로 역사를 기록하는 행위는, 조선공산당만 남는다. 따라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정면으로 위배되는 조선공산당 역사가 3.1운동 예찬으로 드러난다.
그 뿐 아니다. 4.19 헌법전문론은 관행적으로 저항권의 상징으로 설명했다. 그러나, 그 헌법전문은 남로당 민족주의 빨치산 항쟁에서, 임의로 회군한 학생운동파벌들의 자뻑 용어라고 본다. 4.19 헌법전문에서 남로당 파가 아니라고 항쟁에서 회군한 세력의 자의성이라고 한 불만이 전라도 개뻑다구 파에서 상당하다.
이제, 5.18헌법전문이 왜 나왔는지 감이 잡힌다. 국민 민생을 부동산버블로 짝짝 쥐어짜며, 지속불가능한 권위주의에 숨막힌 자신들은 애무하며, 다음 세대를 지속불가능한 부채버블로 쥐어짠다. 그리고, 그 불만에 해당될 영역만큼, 공평하게 민생을 쥐어짜도 되잖아!!
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 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공평하게 쥐어짜도 되잖아!......
왜, 공평하게 다 빠지는 것은 빼고 생각할까? 부채버블이 붕괴된다.
유인촌 장관은 남로당 찬양 강요로 도배된 원불교 백낙청 촛불마귀문화도배를 1도 안 고치고, 공평하게 쥐어짜는 식으로 이 위에 우파문화를 덧 씌우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전라도 老論의 종교상상의 환타지는 박살났다고 봐야 한다. 국민은 0.0000000001초도 동의한 적이 없다,
매우 선명하게 말할 수있다.
군사정권에 대하여 ‘영남 남인의 왕권제 습속’을 서양자유민주대체라고 비판하고 들어찬 김대중 김영삼 세력은 ‘호남 노론의 세도정치 약탈정치’ 습속을 서양자유민주 대체라고 주장했다.
그 노론 세도정치 습속 안에서, 북한공산집단도 있고 남북연석회의 때 월북한 이들이 북한공산당 수족이 돼서 남침도 있고, 이 습속 안에서 바닥빨갱이로 인민재판하여 우익학살한 문화가 있다.
1973년 한동훈 국민의 힘 비대위원장은 1980년에 한국나이로 몇 살이었나? 건설사 출신 중개업 유튜버(아포유)로 본인과 비슷한 또래로, 이재명 테러에서 민주당이 광고한 것만큼은 중상이 아닌게 영상증거로 뚜렷하다는 것을 반복 주장하는 분이 있다. 국민의 힘은 씨족습속으로 개인의 합리적 의심을 덮어버린다. 대한노인회 수준으로 노론 습속을 보관하는 노인만이 사람대접받고 있다.
법은 명확해야 한다.
자유민주는 서방 자유진영 시스템을 의미한다.
영남 남인의 씨족습속으로 번안될 수 없고, 노론세도정치 습속으로 번안될 수 없다.
미국이 한국에 파병을 요청한 것 같은데, 명확하게 자유진영에 있는 만큼 책임을 해야 한다. 노무현때도 명목적인 책임분담의 파병인원이 있었다. 도대체 왜 안하나?
부동산 부채버블로 끝판왕 올리고서 정상적 시장경제인척
조선조 노론습속하고 정상적 민주정치인척.
대순진리회 연관 개뻑다구 신앙인데 미국 민주당 종교인척.
자유진영 법치를 선언하고서 몽롱한 포지션.
힘들다.
국민으로 존재하는 것을 극한직업이 되게 한다.
피에프 버블은 문재인 평화경제로 수렴하고, 평화경제는 고려연방제 원불교 버전으로 이어지고, 이 과정은 국가가 국민에 형법상 사기죄로 이어진다. 이 매우 투명한 내용도 얼버무리면서 봉창 두들긴다.
한국은 기준금리 3퍼센트 미만은 매우 어렵다. 기준금리 1.5부터 부동산의 봄날이다. 부동산의 봄날은 안 온다. 안오면 현실에 맞춰 살아야 하는데, 현실을 외면한다.
군사정권은 붕당을 샤머니즘 정치로 사적이익에 매달려 공공도덕을 방치한다고 보았다. 군사정권 권위주의 처방전을 긍정하는게 아니다. 진단서 만큼은 오늘을 예고하는 모든 것을 보였다. 얼마든지 진단서는 참조할 만하다.
왜, 한국정치인은 공공도덕을 구현하지 않나?
부채 버블 터지는데, 한국정치인은 뭘 어쩔껀데?
(1줄 요약)
미국 민주당이 조선왕조 500년 사극을 찍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