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서 본 흉기는 장식이 있는 칼...양쪽에 날이 있어"©뉴스친구

(유튜브 정양일 TV 캡처) 20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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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류 전 총경은 전날 10시 29분쯤 일어난 이 대표 피습 직후 상황에 대해 "가서 보니까 전부 다 (김씨를) 누르고만 있지, 어쩔 줄을 몰라 하더라"며 "(그래서 내가) 수갑을 채우라고 하니까 형사들이 수갑을 채웠다"고 말했다.

이어 "흉기가 어디 있나, 빨리 찾으라고 했고, 손대지 말고 지문 묻히지 말고 이 사람 경찰서로 빨리 압송하라고 했다"며 오랜 경찰 경력에서 우러난 조언을 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 대표쪽으로 온 류 전 총경은 "천준호 비서실장, 지지자 오모씨가 손수건으로 누르고 있었는데 제가 (이 정도로 지혈이) 안 된다고 더 세게 눌러야 한다고 이 대표에게 말하니 이 대표가 '괜찮다'고 해서 (제가 세게 지혈을) 했다"며 급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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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어디서 많이 들어본 멘트아니냐?
박정희대통령 코스프레지? 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