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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수술이란 단어를 보면 응급이란 무척이나 다급하고 급박한 상황이라는 뜻으로 쓰임.

숨이 넘어가는 촉박한 순간의 환자를 일컽는 말이고 그런 이들을 위해 시행하는 수술이 응급수술이라고 불림.
총상환자. 교통사고 환자등 초 단위 분단위를 다투는 이들을 말한다고 본다.
그런데 이동 시간만 2시간 걸려서는 갑작스레 응급 수술에 들어가? 이게 말이 되나?
무려 2시간을 상태 유지하면서 이동할 정도면 생명에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고 그것은 응급 상황이라고 표현 해서는 안 되는 이야기임.

그냥 수술이겠지.
1cm 자상에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바늘 네다섯 번 꿰는 것이 다임.

이런 시술은 흔해 빠져서 대충 국소 마취하고 꿰매지 않나?
치과에 가면 사랑니 빼고 자르고 벌린 살 꼬매 주는 수준임.

정신 말짱하게 받는 간단 시술임.

포경 수술을 해도 그 보다는 더 꼬맨다. 이기야!
그것도 국소 마치하고 멀쩡한 정신으로 견딘다 이기야.

전신 마취한것도 아닌데 무슨 응급 수술? 정말 웃기는 코메디가 따로 없다.

이런 사태를 맞이 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나. 그 이후 벌인 행동은 참으로 코메디임.

응급 좋아하네 두시간 걸려서 가고 그 시간 동안 멀쩡하게 유지 되는 상황에서 무슨 응급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