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근처에 고양이가 많았는데 가끔 목덜미잡고 화장실에 가둬놓는 장난을 쳤었음 그럼 애들이 당황해서 우는데 그게 신기하고 웃기더라. 물도 뿌린적 있음. 특히 나랑 친한 녀석이 하나 있었는데애는 좀 만지는 맛이 있었음 불알사진도 있음

고양이는 관찰하기 괭장히 재밌는 생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