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시선에서 어떻게 비춰지는가를 생각하고 변하려는 의지는?-

이준석이 채권 투자를 하는 것 같다. 채권용어를 자신의 정치를 설명하는데 썼다. 그런데, 주식투자는 물론 채권 투자 자체를 안하는 층에서는 너무 전문용어를 썼다고 비난할만하다. 이제, 이준석이 그 노인이 어렸을 때부터 대대로 이어진 영웅이야기의 주인공으로 스스로 여겨달라고 주문한다. 샤머니즘 문화속에서 亡者의 혼백 계시만이 절대적 진리라고 노인들이 한국정치에 강요한다. 사실, 정치 마케팅에서 이준석이 자신의 추종자 설득도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이를 역설적인 비유로는 꽤 잘한 편이었다.
1985년생 정치인은 70-80년대생의 대졸자가 흔한 환경을 기준으로 정치세일즈를 하고 싶어할 것이다. 그런데, 왜 40-50년생의 중졸이 흔한 환경을 받아줘야 할까? 김영삼 김대중전성시대는 ‘중졸’ 군중과 함께 한 역사였다. 왜, 40-50년대생은 아직도 선거판 문화에 집착할까? 20-30년대생에도 없고, 40-50년대생에만 있는 풍속은 왜 대를 이어 계승을 강요할까? 아직도 ‘이준석’이 神이길 바라는 19세기 노예계급의 풍속은 왜 보수정당 노장층에서 불어지고 있는가?
본인처럼 끈덕지게 비운동권으로서 운동권 배경 연구를 30여년 해온 입장만 따라간다. 본질 문제는 ‘세대’의 문제이면서, ‘개화파’-‘개벽파’ 논쟁의 100년을 넘어서는 한국현대사의 문제가 있다.
운동권의 배경에는 호남의 개뻑다구 개벽신앙
우파정당의 배경에는 영남의 개뻑다구 개벽신앙이 있다.
그리고, 민주당의 친북친중 계급정당화와, 국민의 힘의 노인정당화에는 ‘동학사상’이 보편종교라는 신앙적인 아집이 끼어 있다.
정작, 문제는 전혀, 전혀, 전혀, 전혀 보편종교인 적이 없었다는 사실이다. 정치양극화라고 느끼는 조선일보의 시선에서는, 동학사상의 종교세계관을 서양인문학 문법으로 분석하는 것을 동의하고 있다.
그러면, 서양인문학어법으로서 서양법 법치주의를 샤머니즘 종교의 무속신화로 비판하면 어떠한 결과일까? 이것을 이해해야 한국정치의 현실이 보인다.
서양법을 쓰면 기독교인이 유리할 턱이 없다. 문제는 법 앞의 평등은 신분제를 서양법은 근본적으로 깨버린 속에 있다. 에리히 프롬의 『자유로부터의 도피』처럼, 한국의 개뻑다구 개벽신앙에 길든 노인들은 ‘무속신앙’에 얽혀서, ‘한풀이’하면서 놀자판으로 바꾸면서 사회를 망치고 싶었다. 영남 개벽파는 차라리 낫다. 호남개벽파는 남로당 인민공화국의 짓밟힌 한을 내세우며 뒤집어 엎고 싶어한다. 양 정당 공히 서양법을 안 지키고, 자기 마을 습속으로 다른 마을을 길들게 하는 조선시대 정쟁법을 쓴다.
진짜 문제는 이러한 판단이 90년대 초반의 운동권 문서들 및 민중신학 자료에도 고스란히 예고가 됐다는 점이다. 그때는 명목상 기독교 외형이었으니, 훗날의 ‘歷史’는 《민주화신화는 복음으로 사기를 친 歷史라고 기록될 것》이다. 김대중 김영삼의 활동을 기독교민주화운동이라고 논하는 것은 더 이상 인정될 수 없고, 후대의 역사는 ‘복음사기단 왕초’로 기록될 것이다. 김대중은 천도교원리로 봐야 그의 사고가 이해가 된다. 천주교 표현은 철저한 포장용에 그쳤다. 실제는 동학세력의 부대였는데, 개신교나 천주교 외형을 빌려 썼으면, <사기>가 맞다. 그렇게 누린 이익에 대해서는 부당이득이다.
군사정권 기득권자는 영남 종족주의와 그것에 멀어진 것으로 용공을 말하고 싶어하고, 김대중 진영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수복주의(이는 정확한 의미의 형법상 내란이고, 국헌문란이다. 이를 알면서 외면하는 조선일보는 사실상 내란죄 공범 상태다)와 그것에 멀어진 한미동맹파를 말한다. 양 진영 똑같이 서양법은 개뿔. 자신들의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씨족습속으로 누군가의 <부패권>, 누군가의 <탐욕권>을 설정하고, 거기에 맞추어서 사람들을 동원한다.
조선시대는 각 마을은 씨족중심으로 사대부 귀족의 약탈권리를 인정하는 노론의 시대였다.(이 구조 고스란히 활용하며 운동권의 약탈권을 허락하여, 부동산 피에프 부실이 났다. 윤석열 정부가 무조건 막기만 하면, 결국 언젠가 터질 때 뒤집이 쓰지 않나 강한 의문이 든다)
이 여야의 개벽파 권력은 이러한 말을 하고 싶어했다.
왕이 전권을 가지고 老論을 싹 쓸어낸 문화는 위법하다. 전통적인 경상도 습속정치는 숙종대왕의 환국을 신적 모먼트로 가지고 있는데, 경상도에서도 남인이 아니라 노론에게는 전라도 기준으로 사고한다.
그리고, 왕의 권력집중 대신에 송시열의 권력집중으로, 정조대왕 탕평에 해당되는 것을 ‘제왕학공부’를 많이 한 제후귀족이 사고하면 된다.
이런 내용이 ‘동학교리’에는 일하는 하느님으로 표현된다.
동아일보 송평인씨가 한동훈을 공격하는 세계관에서 개뻑다구 개벽신앙 대한노인회 이데올로기를 엿 볼 수 있었다.
귀족도 무법지대. 백성도 무법지대. 그러나, 王은 무법귀족과 무법백성을 제왕학으로 잘 케어한다. 이런 종교적 신성세계는 현실에서는 꼭두각시 바지저고리 임금일 뿐이다.
1994년 이래 꾸준히 여야의 권력을 독식한 개뻑따구 개벽신앙 분들은, 현실적 어법으로 보면 상식적인 것을 민족신화로 다 바꾸어서, 샤머니즘 주술언어로 바꿔서 해석하고 싶어한다.
미국은 바뀌지 않았다. ‘개혁보수’란 이름하에 샤머니즘 주술언어로 바꿔서 한미관계를 설명한 민주당측의 언어에도 미국은 빡쳤고, 보수정당의 언어에도 이게 대체 뭔 소리야! 하고 부글부글했다. 미국은 이제 서구적 맥락에서 미국의 시스템과 같이 하느냐 아니냐로 정면으로 이야기한다. 천도교인 함석헌 선생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와 이 연장선상에서 유교 불교 도교 및 기독교가 하나로 엮이고, 민족적인 게 세계적이란 개뻑다구 신앙의 판단을 미국은 체험적인 많은 데이터로 완전 부정한다.
원칙적으로 미국 같으면 대한노인회 어법은 모조리 불법행위 법적 처벌을 피할 수 없다. 생각해보자. 기독교국가 혹은 유럽 로마법주의를 취하는 국가는 기본이 쌍방어법이다. 반면에 개뻑다구 신앙은 종법제 씨족문화로 종족이 이어진 습속을 보관하는 노인의 기득권을 폭 넓게 인정한다.
영남 개벽파는 군사정권 1인지도자를 폭넓게 인정하다가 서양법에 충돌이라고 그랬다. 대한노인회 주축은 영남사투리를 써도 전라도 개벽파에 복종하는 조직이다. 그렇게 폭 넓게 민족잔재를 인정하는데, 당연히 종교의 자유와 학문의 자유의 대량 침해에 연결된다.
필자는 모든 영역에 남로당 학술문화로 백낙청 조직이 있는 상황에서 전두환 찬양이 미친 짓이라고 확신한다. 사실은 군사정권을 지지한 민초들의 아래로부터의 역사가 중요하다고 본다. 그러나, 개벽파 노인들은 꼭 조선조 습속을 소환하여 푸는 언어를 본다. 그래야만, 개벽파 귀족들을 국민들에 중요한 인물로 가스라이팅 하는 토대를 확보한다.
미국이 부글부글 끓었던 요소.
어이, 대한민국, 북한공산집단에 대하여 니네가 너네를 지켜야 해! 시발아!! 미국을 좋아하는 것은 좋은데, 청나라로 좋아하면 쓰겄니?
마찬가지로, 50대 이하에겐 30년 넘게 가해를 한 요인이 있다.
일베 정게에서 보면 군사정권 때 기독교를 진흥할 때 트라우마를 겪은 세대가, 이 국힘의 노령화와 샤머니즘화를 구축함을 쉽게 알 수 있다. 기독교 지배체제를 꺾을 때 30년 전 용어를 사용한다. 이준석 문제와 비슷하다. 춘원 이광수 소설만 알던 인문학공부 안하는 나는 인문사회학을 어마어마하게 본 입장이다. 더 이상 군사정권 기독교인 수준으로 머물기도 쉽지 않다. 그렇게 그 수준으로 머문 분들은 반드시 80대를 한참 넘었을 것이다.
법 밖의 초월지대로 조국, 추미애, 윤미향, 이재명을 세우거나, 영남판 조국, 추미애, 윤미향, 이재명으로 이준석과 그 일당을 세우려는 의지는 법 앞의 평등과 정확하게 충돌한다. 이준석은 보수진영에 인기가 없다. 그래도 조갑제닷컴은 힘써서 지원한다.
법 앞의 평등 서양법 가치를 믿는 50대 이하 대졸자의 일반유권자 감정을 씹어도, 개뻑다고 노인들은 잔인하게 씹는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모든 대통령 묘소 참배한다고 한다. 70-80-90세대교체라면서, 대한노인회 프레임에 잡혔다.
사실, 서양법 문화를 되돌려서 19세기 노론 경제를 하려는 분들은, 무당신앙 만신전 비슷한 개념으로 아무데나 ‘갓’ 타령을 남발하고, 아무데나 ‘-느님(가령 유느님)’을 남발했다. 한동훈이 가령 전두환 묘소 참배를 하는게, 70년대생 대졸자 일반인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결국, 국힘은 모든 정치재원을 오직 대한 노인회 소속의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 교인들을 위한 것으로 한다.
이재명 재판과정에서도 서양법을 서양법이게 하는 문화를 씨를 말려서 빚어지는 윤석열 정부의 법치의 수렁을 자주 봤다.
이 개벽파 노인들은 이 노인들이 만든 지옥인데, 윤석열이 제왕학공부를 못해서 생기는 無能이라고 본다.
동시에, 문재인 평화경제로 약탈경제 버블을 세웠다. 그리고 고금리를 만났다. 터뜨릴 거 터뜨리고 문재인을 벌하는게 맞는데, 윤석열이 강증산이 아니라서 무능해서 버블이 터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결국 이 노인들이 하는 말을 요약하면,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를 믿지 않는 유권자의 몫을 빼앗아서 자기들에게 끌어달라는 것이다.
이번 공천이 잘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제일 우려가 되는게 있다.
군사정권 하나회를 교체하면서 영남 보수는 정치범을 각오하면서 뒤엎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들의 영구권력을 주장하는 김대중 김영삼 세력의 주장을 기억한다. 그분들의 미래예견이 맞았다. 정치범을 각오하지 않는다.
백과사전 천만권을 써도 모자람이 없고, 이분들의 악행에는 이미 좌파들의 30년 한풀이를 넉넉하게 초과해도 남을 악행의 역사가 있다.
군사정권 권위주의 우물에 갇힌 세대들에게 김대중-김영삼의 지지자들을 남의 세계로 본 것을 질타한 이들은,.....
한미동맹 강화의 이성어법.
시장경제가 시장경제인 이성어법
법치주의가 법치주의인 이성어법을 모조리 싹다 부정하면서,
안하면서 하는 척 위선을 벌인 개벽파 노인들의 30여년 세월의 문제다.
개벽파 노인들은 조상신 세계에서 추출하는 생각이다. 그 생각으로 서양문화를 읽으면 한 개도 빠짐없이 전부 왜곡이다. 이분들은 수도권 기회주의 양반들의 정서로 국제관계에서도 기회주의 안될까? 라고 보지만, 이젠 각 지역은 블록화로 되고 있다. 한국인에겐 서방진영이 편하다. 그리고 가장 손해가 적다.
한국은 무수한 인문학 자료와 인재를 길러놓고, 이들을 장식용으로 세워놓고, 조선시대 어법으로 달려갔다.
제도권에 보수인재가 씨가 말랐다. 어느 정도 이성법이 통할 수 있는 문화가 있어야 한다. 보수인재 등판을 안할꺼면 남로당 문화 백낙청 촛 불마왕을 유죄화하든가. 이도 저도 안해서 시스템을 수렁에 빠뜨리고, 30년 내내 굿신앙으로 대한노인회와 남로당측은 그 동연배 남로당 관련자 노인들만 위로하는 대한민국.
대한민국에서 태어나는 젊은 세대를 극한직업이 되게하는 개벽파 노인들은 뭐가 잘난 것인가?
이렇게 얻은 경제적 번영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