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방송 컨텐츠 때문에 엄태웅 어제 강릉 방문

2. 호프 집에서 팬이라며 문신한 남자 접근

3. 다짜고짜 주먹질하며 내가 니 이긴다. 패드립 시전 (알고 보니 출소한지 얼마 안 된 어린 양아치)

엄태웅 남자답게 내일 링에서 합법적으로 싸우자 선언 (다치니까 복싱 글러브 끼자 했는데. 문신남 : 맨주먹으로 하자 주접)

덩치 친구들 댈꼬온 2002년생 문신남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