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성태윤 정책실장 보시라. - “성은이 망극하여이다,” 경제는 시장경제가 아니다.
 
 
시장경제의 주체는 유태인이 많다.
 
기독교신앙이 들어있다기보다는, 성경본문에서 계시를 받듯이, 매크로 데이터에서 판단을 한다.
 
시장경제 주체들의 판단은 거의 일치한다.
 
부동산의 시대는 끝났다,이다.
 
그러면, 구조조정을 어떻게 하느냐만 남았다.
 
필자는 삼성건설과 현대건설로 대형건설사만 남기고, 나머지는 어떠한 건설사의 도산도 사실상 막지 않는 것으로 정부차원에서 건설의 시대의 땡을 선언해야 한다.
 
피에프 채권 절반이상이 소각된다고 해외평가사가 주장했다.
 
형은 70% 는 소각된다고 생각한다.
 
은행에 공적 자금 안들어가고 베기나?
 
피에프 과정을 아는 사람은, 공적자금 투입 없이 수습안된다는 것을 안다.
 
건설사를 살리는게 아니라, 부실채권으로 금융이 넘어지지 않도록,
 
부실채권으로 대기업 경우 그룹자체가 부도나지 않도록 하는게 맞다.
 
매수자가 많이 몰려서, 건축을 사업중단으로 하기 그런 사업장 같은 경우(대기업 브랜드 건설로 건설사 부도의 경우), 생존을 하는 대상으로 설정되는 업체가 완수하는 일까지는 있어도 된다고 여겨지나,....
 
결국, 상당부분의 건설사는 도산이 불가피하다.
 
향후 미래에도 주택착공에서 자본소득으로 올리게 하기가 매우 어렵다.
 
소형건설사는 완전한 부도, 그리고 새로운 업체가 시작할 길을 비워주는 것이고,
 
대형건설사는 임의적인 판단이지만, 삼성 건설-현대건설 2개 남기고 다시 없었던 시절가는게 순리같다.
 
 
<현실>은 잔혹하다.
 
그런데, 알고보면 어르신도 금쪽같은 내새끼 유아심리고, 정치인도 그 심리인데, 기업인들도 그 심리다.
 
기업도 생존을 해야죠. 란 판단을 수긍해야 해고를 받아들인다.
 
지금은 누가 해고를 받아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