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마지막 주말 아침부터 홍대입구에 왔어






집에서 나올때는 눈이 별로 안쌓인것 같았는데 여기와서 보니 존나 많이 쌓였다 

저번주도 그렇고 왜 주말만 되면 날씨가 좆같아지는걸까?






ㅅㅂ 눈폭풍!!!

잠시 눈 쌓인거 밟고 싶었는데 갑자기 눈이 옆에서 날아온다

후다닥 오늘의 목적지인 AK플라자로 뛰어들어가자!!!!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4층으로 가면





바로 '진격의 거인' 전시회장이 나와!!!!

아침부터 후다닥 온 이유는 바로 이걸 보기 위해서야

전시기간은 내년 3월까지라 존나 여유롭지만

내년부터 극장판 애니가 존나 개봉하면 왠지 갈 시간이 없을것 같아 오늘 오게 됐어







전시회장 입구 옆에는 이렇게 현재 판매중인 굿즈들 현황판이 있어

자세히 보면 이미 품절이 많이 됐다ㅠㅠ

참고로 전시회는 유료관람이야

성인기준으로 입장료는 한명당 2만원

하지만 애니 완결기념으로 내일인 12월 31일까지 20프로 할인해서 16000원에 관람할 수 있어

물론 난 몇달전에 사전예매를 해서 40프로 할인된 12000원에 관람함^^

그러므로 이런 전시회는 미리미리 사전예매를 해두도록 하자!!!






예매내역을 보여주고 받은 입장티켓

티켓 앞면에 주인공인 에렌과 진격의 거인이 그려져 있어





티켓 이미지는 이렇게 총 7종류로 되어 있어서 매일 다른 종류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티켓으로 주고 있어

난 미카사가 나온걸로 받고 싶었는데ㅠㅠ

그래도 갑옷거인과 초대형거인이 아닌걸 다행이라고 생각하자





입장하면 바로 보이는 인사말

대충 와줘서 감사하다는 내용

들어가면 스탭이 잠시 기다리라고 할거야

안쪽에서 영상이 상영되는데 그게 끝날때까지 얌전히 기다리면 된다











벽면에는 이렇게 각종 대포나 입체기동장치, 유미르가 처음 거인의 힘을 얻는 장면같은게 전시되어 있어

만화책이나 애니에서도 중간중간 잠시 언급이 된 자잘한 설정들이니까 그냥 가볍게 보고 넘어가자





안쪽에서 영상 상영이 끝났는지 오라고 함

스탭이 간략한 설명을 해주는데 안쪽에서 짧은 영상을 하나 보여줄건데 그걸 보고 '벽안'과 '벽밖' 중 하나를 선택해서 관람하라고 한다

물론 어느쪽을 선택하든 나중에 합류하게 되고 관람에 차이는 전혀 없다






스탭의 설명을 듣고 들어가면 이런 공간이 나온다

파란색은 '벽 밖' 빨간색은 '벽 안'

앞으로 보게 될 전시물이 전부 이렇게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구분되어 있어

안쪽과 밖에서 사는 캐릭들중 어느쪽에 좀더 집중하면서 볼지를 선택할 수 있게 한것 같아








영상은 짧은 편이야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백여년전 거인이 나타나서 인간들이 존나 처발렸습니다

그래서 인간들은 거대한 성벽을 쌓고 거인을 피해 존나 평화롭게 살았어요

하지만 몇몇 인간은 포기하지 않고 존나 싸웠습니다

님들은 어떤 인생을 선택할거임?

대충 이런 내용이다


 

아르민 성우의 허스키하면서도 섹스한 목소리가 잘 어울림ㅎㅎ

영상을 다 봤으면 왼쪽과 오른쪽중 어느쪽으로 들어갈지 선택하면 된다

난 벽안에서 존나 안전하게 살고 싶으므로 빨간색인 벽 안을 선택함







벽 밖의 인간은 다 뒤졌음ㅅㄱ

벽 안쪽에 사는 사람들이 믿고 있던 현실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곳은 벽 안쪽 뿐이고 밖은 오직 죽음뿐인 세상










만화책에 나오는 장면들이 이렇게 전시되어 있어

전부 벽 안쪽의 주인공인 에렌의 시점들이다

높은 성벽 안쪽에서 안전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의 일상들이 그려져 있어





그런 답답한 일상을 이해 못하는 잼민이 에렌

벽 밖으로 나가면 뒤진다는 말을 못알아처먹니?









처음 볼때는 에렌이 이겨야 할 최종보스인줄 알았으나 나중에 보니 그냥 잡몹수준이였던 초대형 거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초대형 거인이 나타나 성벽을 박살내고 에렌의 인생이 바뀐다

저 초대형 거인 일러스트가 걸려있는걸 기준으로 갑자기 갈림길이 나오더라

어느쪽으로 가면 되는거지? 존나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전시물들이 파란색 테두리로 되어있다

바로 아까 스탭이 벽안밖 어디로 들어가든 합류한다고 한 지점임ㅋㅋㅋㅋ

너무 빨리 합류하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

거의 시작하자마자 갈림길로 나누더니 바로 합쳐버리는 수준이다

그러므로 벽 밖쪽 전시는 어떤건지 보러 가야겠지?






아까 초대형 거인이 성벽 위로 머갈통을 빼꼼 내밀던 일러스트 바로 뒷쪽이다

일부러 이렇게 시점이 벽을 기준으로 대조되게 전시한것 같음










벽 밖쪽은 라이너와 베르돌트 시점을 기준으로 전시되어 있어

사실상 마레가 등장하는 후반부부터는 라이너가 주인공이라 이렇게 한 것 같아






벽 밖의 인간은 다 죽었다는거와 반대로 이쪽은 '벽 안쪽의 인간들은 모두 악마다'라고 생각한다

전시회의 전체적인 컨셉이 이렇게 두개로 나눠서 전시하는거야





각자 안과 밖에서 일어난 일들

에렌은 엄마가 라이너는 동료가 각자 거인한테 처묵처묵 당한다

역시 테두리가 색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어느 시점인지 파악하기 쉬워






갑옷거인과 진격의 거인이 처음으로 싸운 장면










"무쥐성 궈인 투화! 훠어어어어어!!!!!!!!!!!!!!"

우리들의 자랑스러운 문크예거가 수많은 무지성거인들을 공중에서 폭탄드랍하는 명장면

명장면인만큼 이렇게 천장에 입체적으로 표현을 해줬어

이왕이면 바닥부분을 도시형태의 일러스트로 하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월 마리아 탈환작전이야

역시 에렌시점과 라이너 시점으로 나눠서 전시되어 있어






라이너와 베르톨트한테 통수맞고 거인한테 처먹히는 마르코

마르코의 죽음으로 내부에 배신자가 있다는걸 눈치채게 된다

마르코 입장에서는 완전히 개죽음은 아닌게 다행ㅎㅎ






초반 반전중 하나

"내가 갑옷거인이고 얘가 초대형 거인이야"

개뜬금없는 거밍아웃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반전인데 그림 구석에 배치해서 얼핏보면 그냥 평범한 일상대화같다






이제부터 서서히 나오는 거인들의 진실

메인인 9명의 거인에 대해 전시한 공간이 있어






중앙의 '시조의 거인'을 중심으로 나머지 8명의 거인들과 누가 소유하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게 되어있어

굉장히 잘 정리되어 있는 공간이니까 캐릭들간의 어떤 관계가 있는지 보고 넘어가자





물론 유일하게 젖탱이가 달려있는 여성형 거인은 한번더 유심히 관찰하자

근데 왜 여성형거인만 몸을 수구리고 있냐?

젖탱이를 출렁거리면서 존나 달리는 장면이 얼마나 많았는데!!!!!







등장인물들이 사용한 물건들을 실제로 재현한 전시공간이야






다양하지는 않고 그냥 재현하기 쉬운것만 골라서 한것 같아ㅋㅋㅋㅋㅋ

실물과 함께 윗쪽에 어느장면에서 나온건지 일러스트가 전시되어 있어





전시된 걸레조각 1

미카사가 관짝에 들어가는 날까지 둘렀던 머플러야

누가봐도 그냥 걸레조각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미카사의 숙성된 땀냄새가 유리너머에서도 느껴진다







에렌과 아르민, 미카사가 어릴때 함께 본 동화책이야

사이즈 좀 작게 해서 굿즈로 만들면 팔릴것 같아






진짜 걸레조각 2

조사병단이 사용한 망토라고 써있음

다 찢겨진걸 보니 망토주인은 이미 거인의 뱃속에서 따스하게 반신욕을 즐기고 있을것 같다





거인으로 쉽게 변신할 수 있게 가시가 달려있는 반지와

에렌의 집 지하실로 들어갈 수 있는 열쇠야

나름 의미있는 물건들이기는 한데 할거면 입체기동장치를 재현하는게 먼저 아닌가?







특별 시네마라고 해야하나?

전시회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영상을 상영해주고 있어










에르디아인들의 역사와 마레가 에렌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하는 장면이라든가 에렌이 갑옷거인과 싸우는 영상이야

만화책 그림체를 입체감있게 만든 영상이라 꽤 재미있어






 
 

시작할때 본 선택하라는 영상보다도 훨씬 긴편이니까 다 보고 넘어가도록 하자






스크린 아래쪽에 뭔가 잡다스런게 있길래 영상 다 끝나고 보니까

이런 건물 잔해같은거였음

너무 어두워서 잔해같은 장식물은 안보이고 오히려 영상 아래쪽에 나오는 자막을 살짝 가리는편이야

차라리 없는게 더 나을듯







이번에는 각 캐릭들의 설정과 명장면같은게 자세하게 전시되어 있었어

보통병사 100명분이라는 미카사

그럼 100명과 동시에 섹스해도 버틸 수 있다는걸까?







100명분답게 전부 싸우는 장면인 미카사ㄷㄷㄷㄷ






그래도 이 장면은 여주인공 보정 존나 제대로 받은것 같다

존나 귀여움ㅎㅎ











주인공이지만 왠지 맨날 처맞고 다니는것 같은 에렌










전 병장 현 지체장애인인 리바이 병장ㅠㅠ

조사병단중 가장 강한 설정인 리바이 병장이야

리바이가 마지막까지 사지멀쩡했으면 지 혼자 다 썰고 다녔을듯ㅋㅋㅋㅋㅋ










에렌과 미카사의 소꿉친구인 아르민

어릴때는 귀엽게 중성적인 이미지라 성우가 여자라도 어울렸는데

후반부부터는 완전히 아저씨같은 생김새라 뭔가 목소리가 안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조사병단의 단장인 엘빈






그리고 엘벤의 미친 부하인 한지

기행종 산체로 잡아와서 생체실험하는거 보면 어디서 거인한테 뇌만 파먹힌듯ㅋㅋㅋㅋㅋㅋㅋ








원숭형 거인의 소유자인 문크 예거ㅎㅎ

볼때마다 "훠어어어!!!!"거리는것만 생각난다ㅋㅋㅋㅋㅋ









벽 밖 마레 파트의 주인공인 라이너와 베르톨트







그리고 몇 안되는 개그캐릭인 고기에 미친 사샤







이년은 고기에 완전히 미쳐있는게 존나 귀여움ㅋㅋㅋㅋ






여캐들이 많이 등장하지 않는 만화에서 가장 섹스하게 생긴 애니

아르민한테 나름 소심하게 다가가는게 존나 귀여웠는데

초반에 너무 빨리 퇴갤해서 아쉬웠다ㅠㅠ







수정체에 처박혀서 하루종일 아르민과 섹스하는 상상만 했을듯






등장하는 여캐들 가장 예쁘게 나온 크리스타

라이너가 맨날 크리스타랑 만날때마다 임신시키고 싶다 거리는게 이해가 된다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전쟁터에서 저렇게 섹스하고 귀여운 여자애 만나면

당장이라도 젖탱이 존나 쌔게 잡고 잔뜩 질내사정해서 임신시키고 싶을거다






그외에 마레의 병사들도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

메인 주인공만 보고 나머지는 딱히 안봐도 될것 같다










만화책 최종장에 해당하는 부분이야

에렌이 본격적으로 마레를 멸망시키기 위해 땅울림을 시전하는 장면이야

애니로 보면 존나 멋진 장면임







만화책 콘티를 전시한 공간이야

원작자인 하지메의 인터뷰도 같이 보여주고 있어

만화를 그릴때 어느부분이 힘들었는지 같은게 주된 내용이야

지루하니까 영상은 안봐도 된다







만화에서 나온 장면을 미니어처로 재현한 공간이야

피규어들 얼굴을 보면 아주 정밀하게 만든건 아니지만 그래도 만화책 속의 장면을 재현했으니까 유심히 감상해보자!!






지붕 위에서 뇌창으로 공격대기중인 조사병단 대원들

재현해놓은거 보면 전부 지붕위에 올라가있다

얘네들은 평소에도 길거리보다 지붕위를 걸어다니는게 안심될듯ㅋㅋㅋ




아르민과 대화중인 베르톨트의 뒷통수를 때릴려는 미카사





마르코를 어떻게 처리할지 상의하는 라이너와 베르톨트, 그리고 애니

애니 피규어만 가져가고 싶었음ㅎㅎ





입체기동장치로 날아가는 주인공들

아르민 얼굴을 자세히 보면 존나 이상하게 느껴진다

존나 불쾌한 골짜기임ㅋㅋㅋㅋㅋ







드디어 완전히 박살난 집에 다시 돌아온 에렌

다른거와 다르게 전시실 한가운데 놔둔것만큼 존나 잘 만들었더라






여기까지가 전시 끝이야

미니어쳐를 지나면 이렇게 굿즈샵이 나옴






만화에서 나오는 리브스 상회가 판매한다는 설정이야







한정굿즈같은건 품절된게 많아서 그닥 살게 없더라

그냥 투명 책갈피랑 렌덤카드정도만 샀다







굿즈샵을 나오면 이렇게 콜라보카페가 바로 나와

참고로 굿즈샵은 오직 티켓을 구입해서 전시회를 관람한 사람만 들어갈 수 있지만

콜라보카페는 그런거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간단하게 크리스타가 만든 딸기라떼 주문함





테이크아웃도 가능하지만 난 카페 내부를 이용하기로 했어

안쪽은 그냥 테이블정도만 빼면 딱히 특별히 장식된건 없더라





벽 한쪽에 리바이 병장한테 보내는 편지들이 잔뜩 붙어있다는거 빼고는






특전으로 받은 코스터와 스티커

미카사가 나오길 기대했지만 역시나 안나왔다ㅠㅠ

그전에 대체 언제까지 저 종이 빨대를 써야하는걸까?

마시다보니 점점 물렁해지는 느낌이라 마지막에는 먹기 힘들었어ㅠㅠ

라떼도 다 먹었으니 이제 한층더 올라가서 5층으로 가보자!!!!!





얼마전에 신작 만화책도 나왔는데 애니메이트를 안갈 수는 없지!!!

오늘도 와버렸다ㅎㅎ






이번달에 새로 나온 신작 만화책들

월요일의 타와와랑 달링, 아야카시부터 후다닥 골랐다

특히 달링은 애니메이트 단독 특전이 들어있으므로 살거면 무조건 여기에서 사도록 하자!!!!!






그리고 추가로 산 섹스한 책

종말의 하렘 16권이다

출판사 블로그 보다가 내년 1월에 17권이 나온다는 소식을 봤음

근데 난 작년에 15권까지만 읽었는데 어느새 16권이 나온거지? 하고 찾아보니

올해 8월에 나왔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15권과 16권 발매텀이 거의 1년가까이 차이나서 못보고 넘어감ㅋㅋㅋㅋ





섹스한 만화책들도 다 샀고 집에 가기전에 구경한 이치방쿠지 매장이야

원래있던 자리에 다른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지금은 에스컬레이터 옆에 임시매장을 운영하고 있었어





새로 나온거 없나 구경하다가 리코리스 리코일 이치방쿠지가 거의 새거길래 바로 하나 구매했다

제발 C상!!!! 이라고 빌었지만





F상 뜸ㅠㅠ

귀엽게 사카나~!를 외치는 타키나로 골랐다

눈도 존나 비랑 섞여서 내리니까 돌아다니지말고 빨리 집으로 돌아가자!!!






집에 오자마자 젖탱이가 출렁이는 섹스한 책들부터 확인했다ㅎㅎ







먼저 월요일의 타와와 7권이야

이번 표지는 앞머리짱이 담당했어

유부녀가 된 후로 젖탱이가 섹스해진것 같다





같이 수영장에 놀러가자고 젖탱이를 흔들면서 애원하는 유부녀

근데 저런 수영복 하의 끈은 그냥 장식이였구나

야애니에서는 리본 풀면 바로 보지가 보여서 섹스시작인데





담력시험때 무서움을 잊기위해 야한걸 알려달라는 아이짱

시장님한테 섹스를 알려달라고 하면 무상으로 잔뜩 알려줬을텐데 아쉽노




아야카시 트라이앵글 15권이야





초판특전으로 아크릴카드가 들어있어

이런 특전 초반에만 몇번 하고 끝날줄 알았는데 계속 해주네







오랜만에 제대로 등장한 메이^^

등장하자마자 거대한 젖탱이를 흔들면서 보지비비기를 할려고 한다

역시 흑발에 거유는 참을 수가 없다!!!!!!!

당장 주인공을 메이로 바꿔달라고!!!!!






달링 인 더 프랑키스 8권이야

참고로 8권이 마지막권이다






마지막답게 초판 특전을 두종류로 줬어

하나는 표지와 똑같은 일러스트 카드

나머지는 남녀주인공 둘다 다 벗은 일러스트 카드

남자따위 다 벗든지 방한복을 존나 껴입든지 신경안쓴다고

차라리 제로투의 알몸을 앞뒤 다 보이는걸로 해줘ㅠㅠ







이건 애니메이트 단독 특전이야

마지막이니까 등장인물이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의 일러스트 카드를 줬어

그와중에 임신한 코코로ㅋㅋㅋㅋㅋ

미츠루가 매일같이 쉬지않고 존나 질내사정을 했나보네ㅋㅋㅋㅋㅋ






마지막인만큼 존나 싸우거나 과거회상으로 야한 장면은 안나오더라ㅠㅠ

그래도 실험실에서 막 탈출해서 아직 사람말을 못하던 귀여운 제로투가 나와서 좋았음ㅎㅎ

남자주인공인 히로와 제로투가 서로 과거에 만나서 지금까지 살아갈 수 있게 지탱해준 존재라는게 나와





그 후 적과 존나게 싸워서 이긴후 둘이서 행복하게 살았습니다ㅎㅎ

메데타시~! 메데타시~!

대충 이런 스토리로 끝이 난다

역시 뭔가 이렇게 마지막을 보면 허전해진다ㅠㅠ






그래도 젖탱이도 안보여주고 끝내기는 아쉬운지 뒷장에 이렇게 탱글한 젖탱이 러프정도는 그려줬음ㅎㅎ

제로투가 주인공인 달링도 이걸로 완전히 끝이다





종말의 하렘 16권이야

특전은 따로 없어







대신 여긴 3P섹스가 존재함ㅎㅎㅎ

인류가 바이러스로 전멸직전인데 젖탱이년 한명씩 임신시키면 시간이 오래걸리니 한꺼번에 잔뜩 쑤셔버리자는 마인드ㅋㅋㅋㅋ

거의 1년만에 보는거라 15권 내용을 까먹었다ㅠㅠ

나중에 15권부터 다시 읽어봐야지





"사카나~!!!!"

이치방쿠지에서 산 커여운 타키나

밑받침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살짝 아쉽다






진격의 거인 전시회에서 산 굿즈들이야

뒤에 있는 커다란 쇼핑백도 그냥 같이 샀음

무려 5백원이나 한다

작은 사이즈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존나 크기가 컸음





티켓과 팜플렛이야

팜플렛은 들어가는 입구 바로 옆에 있으니 꼭 챙기도록 하자!!!






미카사 아크릴 마그넷이야

크기가 대충 5백원 동전크기만함




뒷면에 자석이 있는데 저렇게 코딱지만한거라

실제 사용할때 종이같은거 고정할때 잘 안될것 같더라

자석 좀 큰거 쓰면 안되나







투명 책갈피 3종세트야

애니와 라이너 그리고 훠아저씨^^

애니의 맛탱이간 저 표정이 귀여워서 샀어






2장씩 들어있는 렌덤카드

미카사가 나오길 개같이 빌었지만 당연히 실패

다른 여캐도 없이 에렌과 썰어버리고 싶은 거인새끼다ㅋㅋㅋㅋ






카드 뒷면은 Again의 의미로 A와 함께 성벽 틈으로 보이는 거인의 눈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는데

뭔가 존나 일루나미티 표식같음ㅋㅋㅋㅋㅋㅋㅋ






카페에서 받은 코스터와 스티커야

코스터는 종이라 실사용하면 금방 망가질것 같다

아크릴이나 최소한 고무면 실사용할 수 있을텐데





진격의 거인 전시회는 내년 3월까지 하니까 시간나면 무조건 가보자!!!!

집에서 애니 다 본 직후에 가면 더 재미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