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간단하게 인류의 역사를 설명해준다.

우선 아프리카에는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호모 사피엔스 이렇게 두 종류가 살았음.

오스트랄은 250만전에 아프리카에서 탄생, 호모 사피엔스는 20만년전에 아프리카에서 탄생. 

이렇게 두 종족이 살았음.


얘가 오스트랄 피테쿠스








얘가 호모 사피엔스라고 보면 됨.







그런 와중에 10만년 전쯤에

일부 호모 사피엔스가 오스트랄로 피테쿠스 원시인들이랑 교배를 함. 

그게 현생 흑인임.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와 교잡한 덕분에 피부는 더욱 검게 변하고, 지능은 더욱 떨어짐.

대신 원시인의 육체 덕분에 빠른 속도와 강한 힘, 짐승같은 본능을 얻게 됨.

현재 아프리카 사는 흑인이 그 원형을 보존하고 있다고 보면 됨.

아프리카는 1년내내 따듯하고 생존의 위협이 없어서 종 자체가 별도의 진화, 성장, 개선 필요를 못느낌.

그래서 10만년이 지나도록 원형 모습 그대로 라고 보면 됨.

그래서 흑인들이 살짝 지능이 낮고 원시적인것.



10만년전 호모 사피엔스 시절이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다.




그렇게 일부는 피테쿠스랑 살림차리고 아프리카에 살고,

나머지 순혈 호모 사피엔스들은

 어느순간 다른 대륙으로 넘어가기 시작함.







이때 유럽으로 넘어가서, 사피엔스가 네안데르탈이랑 교잡종을 만든게 백인임.






그래서 백인들 뼈도 굵고, 힘도 세고, 털 많고, 눈,머리색도 밝은색이고 이목구비가 더 두드러지게 바뀜. 이게 네안데르 특징임.




호모 사피엔스중에 현지 원시인이랑 교잡 안하고 지들끼리 아시아- 시베리아 루트로 넘어간 애들도 있음.

얘내들은 척박한 환경에 살아남느라 가장 극단적으로 외형과 유전이 변함.

그게 동양인임.





추운 지방에서 태양 에너지 받아야 하니까 피부색이 황색으로 밝아지고,
열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 자지도 줄어들고 눈도 줄어들고 코도 줄어들고 키도 작아지고,
팔다리도 짧아지고, 척박한 환경에서 생존성을 강화하기 위해 체구가 작고, 근육이 적어지고,
채식 위주 식단을 오래 소화하면서 에너지를 최대한 끌어내려고 장의 길이가 길어짐.
그리고 멍청한놈들은 다 뒤지고 지능이 높은애들만 살아남음.
그게 현생 동양인들임.




이렇게 사피엔스중에 유럽, 시베리아로 간 애들 말고,

일부는 저기 태평양, 동남아 섬나라로 넘어가서 현지 원시인(데니소바, 원시 오스트레일리아인)이랑 교배를 함.





데니소바랑 교배한 잡종들은 동남아 인들이 되고,

오스트레일리아 고인류와 교배를 한 인종이 폴리네시아 인들임.



즉 정리해준다.

피테쿠스와 순혈 인류가 교잡한게 흑인,

순혈 인류가 순수하게 자력으로 진화한게 동양인.

나머지 인종은 현지 원시인들과 교잡 혼합종들임.

즉 인류 기원을 따져봤을때 가장 순혈이고, 깨끗하게 보존되고, 자력으로 진화를 이룬 종족이 동양인.

나머지는 원시인, 고인류, 피테쿠스 등과 살림을 차리며 인종이 개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