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정문앞에서 계엄군과 학생들간의 충동이 518 발단 사건이라고 44년동안 사기를 쳤지만, 여기 진짜 첫번째 발단사건이 있다.

공수부대가 잔인한 폭력을 휘둘러 총을 잡았다는 것 자체가 거짓말인데, 5월 18일 새벽에 북한군 2명이 칼빈총을 들고 아시아 자동차에 쳐들어사 5톤 레카차와 2.5톤 카고 군용트럭을 강탈한게 첫번째 사건이다. 

민주화 운동이 칼빈총을 들고 시작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