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이쪽도 다른 방법을 찾아 TV라도 팔아서 가족을 먹여살릴 것 아닌가? 

기독교는 한국 가정을 전부 파괴할 셈인가? 


언제 올지 모르는 '대박의 그날' 을 몇년째 기다리며, 사람들은 차츰 깨달아 가고 있다.

이처럼, 종교의 본질은 도박이라는 것을.


배화교(명교)가 소소한 한판을 악착같이 챙기는 포커판이라면

기독교는 최후의 한방을 노리는 빠찡꼬이다.






단지 그만큼의 차이일 뿐이다. 그것이 종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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