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세도가문 약탈경제안에 시장경제 이상이 없는데, 있다-
❶. 개벽신앙은 조선시대 유교붕당 + 무속신앙
- 유교 + 무속신앙으로 해석한 이단적 시장경제
- 유교 + 무속신앙으로 해석한 이단적 사회민주사상
❷. 농사꾼=농작물 → 관료 =경제의 통제가 가능하다?
- 가문독식을 위해서는 종법제
- 종법제 부정.
- 공산주의 및 북한공산주의는 종법제 위에 지은 논리. 서양사회민주도 종법제 부정.
❸ 민주당은 원래 개벽신앙으로 당 국가 독재 (일당독재)모델.
국힘은 국민소득 3만달러 시대에도 이승만 시대의 저학력 사회의 관료독점 모델
❹. 귀족이 돈벌게 백성이 호구가 되게 하고, 미래소득까지 끌어쓰는 세도가문 약탈경제 위에 세운 원리.
모든 것은 정부 담보(즉, 권력을 쥐지 않은 일반국민에 부담 전가)
*) 시장경제는 법, 규칙, 중심으로 정부 밖의 원리. 그러나, 개벽신앙 중심의 강력한 습속 작동에 의거한 시장 붕괴에서 정부도 작동안함.
**) 한마디로 요약
개벽신앙으로 중공형 공산주의는 가능하나,
개벽신앙으로 시장경제 법치주의는 불가능하다.
개벽신앙 한 분파는 개벽신앙에 대충 시장경제 넣고
한 분파는 개벽신앙 공산주의와 시장경제를 동시에 한다.
결국, 개벽파 종족독재의 구현인데,
개벽파가 사고치고 부담은 일반국민에게 전가중
버블이 터진다는 것보다 무서운 것은, 경제구조조정을 하는 그런.. 가령 하버드대학교 경제학원론이, 이거 기독교세력유리한 거 아니냐고 당쟁으로 보면서 퍼지지 못하게하는게 문제.
시장경제 원론은 기독교파에 유리하니까, 이단을 만드세---------> 이게 무슨 개뻑다구 같은 소리야
법치주의 원론은 기독교파에 유리하니까, 이단을 만드세.---------->이게 무슨 개뻑다구 같은 소리야
**) 노인들의 조선조 그리움과 얽힌 감투싸움이 우파전체의 시스템 붕괴를 초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