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우씨의 노인비하보다 대한노인회진보당이 쌍끌이 무속신앙으로 젊은 비운동권을 짓이기는 관계가 본질적 문제 80년대 비운동권을 아세요?
 
 

대통령실 이관섭 비서실장과 성태윤 정책실장님께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의 경제위기 극복은 정말 이번에 공천을 잘해서, 19876월 항쟁 때 동의한 서양법 국가관의 국민 동의 유발하는 인재 없이는 극복이 불가능합니다.
 
저는 80년대 비운동권(89학번, 70년생)이면서 90년대 비운동권입니다.
 
, 화염병을 김대중을 위하여 민정당 쪽으로 날린 쪽이 아니라, 그것이 탐탁치 않았던 쪽입니다. 그 시절은 1인 통치권자가 정상인줄 알았는데, 지금은 한국 헌법이 취하는 서양법주의와 이에 연결된 시장경제를 긍정합니다.
 
1인 통치권자의 빈자리에, 법치로서는 사회계약론’, 시장경제로는 가치론으로서 사회합의 요소가 자리합니다. 그렇게 움직이는 실체가 있고, 이것이 권력을 과시해야, 관료가 경제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딱 보니 알겠습니다.
 
대한노인회도 !’하며 화염병 버전 쪽에 동의했음을. 민경우씨는 유시민씨 데자뷔 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가 80년대 운동권처럼 카타르시스를 중시하는 줄 아는 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 2000년대생 정서를 저는 모릅니다. 적어도 80-90년대 및 2000년대까지 체험했던 대학가 정서를 기준으로는 아닙니다.)
 
민주당 경제유튜버는 윤석열 정부는 피에프 부실을 100% 못 막는다. 이에 대하여 윤석열 정부 책임전가 하자고 시작합니다.
 
정부가 호들갑 안떨고, ‘톤 다운하면서 늘 괜찮다고 해야 하는 이유는 국채금리 폭등발시장금리 폭등과 이자율 폭등으로 기업 폭망을 막기 위한 것이지, 정부가 국민을 속이려는 의지는 아닐 겁니다만, 민주당 성향 경제유튜버는 그러고 있어요.
 
이번 공천은 관직에 나가길 앙망하면서 우파 관변단체 하는 이들에 꼽히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역대급 난이도의 전무후무할 경제위기의 소방수로 인재 공천이 맞다고 봅니다.
 
팔십년대 비운동권의 기본상식이 있어요.
 
그 당시에 57분 교통정보는 늘 화염병 조각이 깔린 길을 불편한 시민으로 사는 경험이 있었습니다. 사회의 안정과 유지 속에서 개인이 있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6.25 때 바닥 빨갱이는 김일성 추종자다. 주체사상 추종자다. 소련의 지령을 받았다. 별 말이 많았습니다.
 
그냥, 단순한 천도교인이거나 원불교, 증산교인으로, 고대중국의 종족전쟁의 살육전의 정서를 이어받았다고 합니다. 논문이 그래요.
 
대한노인회가 욱! 해봤자, 얼마나 하겠냐마는 대한민국의 공공성도 모르고, !하는 분위기는, 진보당의 계급주의적인 무속신앙으로 욱!하는 분위기. 민주노총의 욱!하는 분위기, 그 외에도 촛불이 욱!하는 분위기와 연결입니다.
 
지금 한국사회에서는 민주화운동세력이란 분들은 세도정치 출신으로 되돌리고 싶었는데, 개신교 및 천주교 외형을 빌린 사기극을 했다고 봅니다.
 
저는 89학번 비운동권이고 90년대 비운동권이지만, 쭉 좌파보다 좌파사상 공부를 하면서, 좌파가 운동권이 될 수 밖에 없는 나름의 사연이 있다고 봅니다.
 
이제는 비운동권이 우주의 중심이니 운동권 물러가라. 운동권이 우주의중심이니 비운동권 물러가라 당해보니 다 싫습니다.
 
조만식 장로세력을 김일성 세력이 엎어 버릴 때, 조만식 진영에 사람 넣고 흔들어서 무너뜨렸죠. 박근혜 탄핵도 마찬가지. 이 우려에 대한 확정적 벗어남이면, 냉정한 말로, 반공 실향민도 뿌리를 따지면 조선공산당이 기승을 부린 영역에서 공산당 피해자인데, 과거가 운동권이면 어떻게 비운동권이면 어떻겠습니까?
 
시스템의 안정 속에서 개인의 생명과 재산권이 있습니다.
 
역대 군사정권 관료는 경제에서 숫자만 강조했어요. 이젠 도덕적인 점. 법적인 점. 사회정치적인 면. 모두가 중요합니다.
 
은 씨족습속이 아닙니다. 지행합일을 이루는 지도자의 언행이 어느 먹물 이상의 공동체에서 증명되는 <이성법>이 법입니다.
 
태영건설 부도는 곧 문재앙 평화경제에 이어지고, 노무현 참여정부에 이어지는 고려연방제 지방자치 문제와 얽힙니다. 그러나, 우파는 철저하게 문재앙 연결된 문제에서 대한노인회와 조갑제 기자 계열은 침묵합니다.
 
이번에 공천이 정말 잘돼야 합니다.
 
1인 통치권자의 시대가 아닙니다. 실력자의 목소리가 공론장에서 힘을 발휘해야 합니다. 비대위의 권위를 인정해야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개념의 상당부분이 80-90년대 좌파에서 나왔습니다. 어떤 부분은 2000년대 좌파, 최근꺼는 토마 피케티 논리도 가져다가 씁니다.
 
조갑제기자가 생각하는 경상도 무속신앙으로 잡귀야 물러가라 코드로 운동권 청산을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판의 원불교 교리를 적용한 러시아 볼셰비키 혁명 도식으로서 분단체제론이 이번 부동산위기의 뿌리를 지적하고, 내란죄로 처벌함이 맞다고 봅니다.
 
도대체, 경상도 개벽파와 전라도 개벽파는 어떻게 연합을 했을까? 얼마든지 가능해 보입니다. 원망 대상으로 이준석 씨족을 열어주게 벌려달라. 민경우씨의 실언은 꼬투리죠. 극단적인 소아병주의. 그런 소아병적 원망.
 
그것은 쌍팔년도 화염병 정서인데.
 
운동권 청산을 꼭 60년대생으로 제한하는게 조갑제기자이고, 저는 함석헌선생과 민중신학 두목님까지. , 70-80대에도 운동권이 있다고 바라보죠.
 
정말 공천 잘돼야 합니다.
 
어차피, 무속신앙 길들은 사람들은 다 부정합니다. 모든 매스미디어가 무난히 다 받아써줄 먹물력 만땅 기대합니다.
 
(1줄 요약)
국가적위기로서 경제위기 앞에서 소아병적으로 욱!! !! 대는 게 좌익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