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초에 대통령실은 국제사회와 국민을 다독이는 발언으로 신용등급 강등발 국채금리 상승이 없도록 할 것이다. 

그러나,....... 

오래 못가. 

형이 노무현 때 중개업 2년 현업 했다고 그랬지. 

결론부터 말할 께.

피에프는 다 터질 꺼다. 

싹 다!!

아임에프 겪은 세대는 동의할꺼다.

첫 붕괴 막느라고 힘들지

하나 붕괴하면 되돌이표는 금방이다.


형은 새마을금고 위기 시작 1년전에 무서워서 예금 중도인출

지금도 마찬가지. 

한국은 국채금리가 언제든지 하락이 아니라, 도로 튈 수 있는 구조다. 

그만큼, 외국 애널리스트가 한국을 정확히 분석했다면 그렇게 볼 요소가 천지.



아임에프 때는 붕괴한 기업에 빈공간을 메우거나

죽은 기업도 살렸다.

지금은 그런게 가능할까?

한국 국민정신이 다 죽었다.



한국경제는 피크 코리아는 물론이고,

한치앞을 내다보기 어렵다



미국 월가발 산타렐리는 1월 3일에 끝난다에 518원 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