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는 왜 좌파의 영화정치에 파시즘정치라고 공격을 못하는가?
-70·80·90세대 보수는 당연히 맞공격이 상식-
 
민주화운동사에 강력하게 老論색깔 종족종교가 끼고, 영화정치도 마찬가지인데, 이를 파시즘정치로 지적하는게 그들이 군사정권에 영남종족종교가 있다는 것에 터잡아 선동한 것에 정확히 맞물린다.
 
히틀러시대 권력동심원 안에 드는 아리아인과 비아리아인을 나누듯, 군사정권 반공이 그렇게 나눴다고 지적한다.
 
그런데, 지금은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마피아 기준으로 남로당 인민공화국 종족사관 중심으로 속하냐’ ‘아니냐로 이분법적으로 나누는 민주당 선거공식이다.
 
민주당의 영화정치에 파시즘이란 반격을 못하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 번째, 마약 연예인에 편집증적으로 집착할 만큼 우파 정치유튜버가 독서량이 미흡하다.
 
두 번째, 조갑제기자의 대부분의 작업이 민주당의 정면공격이 1도 없다. 호남종족주의를 민정당 시대 국가원수 모독죄급으로 공격을 하면 안된다는 그런 종교규율을, 보수의 언변을 쥔 노인은 지키려한다.
 
소련 사회주의 리얼리즘 선동이든, 그 중국적 변형 및 북한적 파생이든, 그 영향의 남로당 계통의 파생이든, 모두 히틀러시대 선동법과 포개어진다.
 
민주화운동사는 결국은 복음으로 사기를 친 사기혁명이고, 그때 민주주의를 지향한다고 영남종족종교 안에서 있던 이들에게 말한 것은 전부 거짓말이다.
 
이 간단한 말을 도대체 왜 못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