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가 전혀 다른거랑걸 대부분은 알겠지만

저걸 상술로 이용하는 곳들도 많고

거기 속아넘어가는 사회초년생이나 할매할배들이 있어서

다시한번 강조한다

 

 

 

 

선요약 : "출원" 은 걸러라

 

 

 

 

전국꼴등도 서울대 입학원서는 넣어볼수 있다

그게 특허 "출원" 이고

 

합격을 해야 비로소

특허 "등록" 이 되는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특허 출원만 해도 출원번호를 주는데

그걸 마치 모르는사람이 보면 특허등록이 된것마냥

오해할수 있을정도로 강조한 곳들이 많음 예를들어

 


 

이런식으로 제품홍보하는곳이 많은데

단순히 그냥 서울대학교에 입학원서만 넣어두었다는뜻이고

저 번호는 단순히 접수번호에 불과함

 

근데 저렇게 마크까지 붙이고

국어문법상 "~하는 중" 을 쓸때는

"중" 앞에 띄워쓰기를 해야하는데 저렇게 붙여놓고

접수번호까지 저렇게 써놓으면 "출원증" 으로 오인할수있고

모르는사람은 특허제품이라고 오해할 여지가 있으므로

주의하는게 좋음

 

 

 

 


 

 

특허심사에 합격해야 비로소 저렇게 특허가 "등록"되어

특허증이 나오는거임

 

특허증 = 특허등록증 같은뜻임

"출원"만 주의하면된다. 

 

 

Tip.

출원번호는 년도가 포함되는데

진짜 특허번호는 년도가 없다 (위 그림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