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겐 마르크스 레닌보다 촛불두목 원불교 백낙청이 세계최악의 惡이다-
지금 총선용 마르크스주의를 표방하는 이들의 플랭카드를 한결같은 모습을 본다.
마르크스주의 배경에 독일철학과 교류하는 그런 좌파기독교정서가 있다, 그게 1도 없는 순전한 개벽신앙 기준하여 선언한다.
프롤레타리아트 개념을 계급 규정의 마르크시즘에서 일탈하여 공산민족의 개벽신앙발 종족주의로 사용한다. 그런 전제로 유럽 마르크스주의와 연결되지 않고, ‘중국공산당-일본공산당’과 얽히는 중국식 유불선 합일의원시공산주의를 표현한다.
한국교회에는 민정당 때 반공어투를 사용하는 분들이 있다.
한국교회=미국 백인우파. 미국 백인우파의 주적을 같이 공유.
이런 식의 유교적 관점이 기독교 관점을 앞지른다.
실제로 ‘사상전 전선’은 기독교인에겐 쉽고 명료할 수 있다.
자유진영은 한마디로 서방교회 바른 교의를 중시한 영역으로, 약속, 규칙, 규범의 준수다.
그리고 소련공산주의와 히틀러파시즘은 ‘권력중심’으로 이런 약속, 규칙, 규범을 훌쩍 뛰어넘는다는 이야기다.
여기에, 원불교 백낙청과 증산교 산하 대순진리회 이재명은 히틀러 파시즘과 소련공산주의의 기초로 모든 규칙, 법칙, 도덕에서 완전히 일탈하는 종족주의를 구축한다.
올드레프트는 공산당의 당성
뉴레프트는 대중권력중심의 권력.
올드 레프트와 뉴레프트를 아우르는 공통정서는, 결국 법, 규칙, 규범을 완전히 초과하는 왕 정부 종속이다.
소련공산당과 히틀러 파시즘은 대단히 어려운게 아니라, 유럽사회에서 유럽적 조건을 포기하고, 아시아 봉건왕조를 구축하는 것이다.(조갑제 기자는 북한공산당이 공산주의가 아니라 왕조라고 평하는 것은 거짓의 절정을 보여준다. 왕조가 곧 공산주의다)
이제 한국의 국민들은 반공을 하기 위해서
1) 마르크스주의를 읽고
2) 헤겔을 읽고
3) 레닌을 읽고
4) 그 배경에서 깔린 동방정교회 신앙을 이해하고 판단할 이유가 없다.
딱 하나만 이해하고 그것을 뒤엎으면 된다.
원불교=공산주의이고, 증산교=공산주의다.
한국좌파가 상상 이상으로 본인보다 마르크스주의를 모른다. 한국좌파는 일제 강점기 소련지배영역에 속한 씨족습속을 파고든다.
원불교 백낙청 촛불두목에 반대합니까? 이 질문에 답하지 않는 반공은 전부 가짜이며, ‘사기’다.
“공산”의 실체를 유럽사람들은 유럽의 고대를 상상한다.
아시아의 고대를 생각하여 소련공산주의를 중국식으로 번안한 논리를 하면 해가 없고 민족종교라는 그 분들이, 정통 이념 사기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