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버블 붕괴는 호남식 현금질 봉건제의 붕괴인데, 일베노인과 동아일보는 정신 못차린다 - “영남의 공권력 봉건제”에서 “호남의 현금질 봉건제”로, 그리고 그 다음인데-
 
 

먼저, 결론을 찍어서 말하자. 한국의 정치는 與野 어디에도 국민을 위하는 정치가 ‘개뻑다구 신앙’ 때문에 없다.
 
지리산 무당신앙에 깔린 그런 기운에 호남개벽파 교리를 덧입혀서, 조선시대는 친중 마을이고 일제 강점기는 소련 마을이었던 나이브한 종족신앙을 구축하는 이들을,
 
㉮ “주체사상”, “김일성주의”, “마르크스주의”라고 불러야 할까?-민정당 어법
㉯. 서구식 좌파 민주주의라고 불러야 할까? - 노무현 시대 이후 제도권 어법.
 
어떤 쪽도 사실을 사실 그 자체로 반영하지 않는다. 사실과 개념의 괴리만큼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그냥, 호남의 개뻑다귀 개벽신앙 노인들의 종교권력이라고 부르는게 사실을 사실자체로 본다.
 
민주진보 운운하며, 미국 민주당과 독일 사민당에 더불어 민주당이 퍼뜨린 정보는 모조리 ‘사기’다.
 
동시에, ‘경상도 무속신앙’에 어설프게 덧입힌 시장경제 이론, 어설프게 덧입힌 자유민주이론. 이들을
 
㉮. 자유우파, 혹은 보수우파로 불러야 할까? --제도권 반응
㉯. 글로벌 우파의 탈 종족주의에 역행하여 종족주의에 터잡았다는 것에 기초하여 파시즘이라고 공격해야 할까?---민주당의 전통적 시각.
 
이 부분도, 영남 개뻑다귀 신앙 노인종교권력으로 부르는게 사실에 맞다.
 
한국은 與野의 영호남 개뻑다귀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종교권력 때문에,
 
㉮시장경제원론, ㉯ 지방자치원론, ㉰ 자유민주 원론, ㉱ 법치주의 원론을 대중에 계몽할 지식과 지식인이 발도 못 붙인다. 이면에는 지식인들에 밥줄 주는 것만해도 고마운줄 알아. 정치적으로 까불면, 넌 해고야!
 
하는 이면의 원리가 깔려 있다.
 
군사정권의 ‘이철승 효과’는 영남 지배양식에 방대한 호남 세력의 꼭두각시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다.
 
지금은 거꾸로 영남 지방의 호남지방 꼭두각시 논리가 판을 친다. 『동아일보』의 상향식 공천 주장은, 동아일보가 전통적인 호남 신문이니 영남이라고 할 수 없지만, 이 논리는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이 먼저 운을 띄운 것이고(조갑제 닷컴에 자주 글 쓰는 월간조선 어느 분, 이렇게 영남 세력의 호남 꼭두각시 논리가 판을 친다.
 
오늘 아침에는 일베정게 ‘조선제이검’이란 자가 ‘현금질 봉건제’(상향식 공천의 실제)를 전제로, 박근혜가 김대중 창조한 전라도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욕을 하고 있었다.
 
동아일보 사설과 조갑제닷컴의 논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군사정권 지배시스템의 이해가 먼저 요구가 된다.
 
영남은 공권력으로 1인 통치권자의 권력을 강화하는 봉건제를 취했다. 이는 유교자본주의로 케인즈주의로 나타나고, 관치경제 형식으로 나타났따.
 
글로벌 인플레이션 속에서 저임금 수출 영역을 위해서 국가가 의도적으로 수출기업을 밀어주는 과정에서, 그 봉건 권위주의에 숨막혔다는 내용이다.
 
군사정권에 저항하는 김대중 김영삼 세력은 귀족에겐 관직을, 아랫것들에겐 ‘현금질’을 살포했다. 전통적인 19세기 전라도 老論의 지배법이다.
 
전통적인 전라도 老論은 이익은 자기화하고 손실은 외부화했다. 샤머니즘 군주제 지배하에서 경제시스템은 반드시 이런 식이다.
 
민주정의당 공안문서는, <상층 민족해방 통일전선>과 <하층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규정했으나, “과잉 수사학”이다.
 
먼저, 김대중과 김영삼이 본 받으려 했던 19세기 노론이 어떤 일을 했나 역사상식을 생각하자.
 
나라가 망했다.
 
재정이 문란하다 못해서 아예 없었고, 그로 인해서 나라가 망했다.
 
귀족마다 자기 탐욕하고, ‘바지저고리 임금’인 ‘철종-고종-순종’에 전가했다.
 
세계적인 부채왕국이 어떻게, 왜, 무엇 때문에 됐는지 ‘인과관계’가 너무 선명하다.
 
‘조선제이검’이란 일베 정게 상주 죽돌이의 착각에서도 느끼듯이, 그리고 [동아일보] 사설을 열광하는 영남 할아버지들의 전라도 꼭두각시짓에서 극한 희열감을 느끼는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에서도 느끼듯이,.....
 
이 땅에서 제대로 된 시장경제, 법치주의, 자유민주주의 논리는, 이 영남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 노인들 앞에서, <소귀에 경읽기>일수 있다. 아니, <소 귀에 경읽기>가 차라리 행복할 수 있다.
 
한국의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부동산문제는 친북친중 고려연방제 결성과 연결된 지방자치 문제.
그리고, 하나 빼먹은게 있다.
 
문재앙 평화경제에서 수도권 표심 매수를 위한 이빠이 버블로 끌어올리는 자세에서, 민심은 선물 경제로 넉넉히 ‘상향식으로 조작’된다.
 
 
즉, 한국현대사는 박정희-전두환 시대인
 
⓵. 까라면 까야지, 이 새끼들이 말을 안 들어.
 
에서,
 
김대중의 카드대란 정신을 이어받은, 노무현 문재인에서는
 
⓶. 충성하면 그댓가로 선물줄게. 말 잘들을꺼지?
 
로 바뀌었다.
 
부동산폭락은 시작도 안했는데, 윤석열 정부는 벌써 세수고갈을 느낀다. 그런데, 건설사 부도에 이어질 경우에, 세수 고갈은 더욱 더 드라마틱할 것이다.
 
일반국민은 귀족이 이익을 양보해야 서민들에 복지가 그래도 마지막까지 있지 않겠나 싶지만,......
 
OB의 시대착오적 권력고집에는 그런 일은 꿈도 꾸지 말라면서, 전라도 독재와 영남의 전라도 꼭두각시 연합권력으로 나타나고 있다.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전두환 체제 분석인 사회구성체논쟁 이후 나타난 논리로, 하나의 일관된 고려연방체제론을 구축한다.
 
백낙청은 현금질 봉건제로서 기본소득을 『창작과 비평』에 도입을 주장하고, 이를 이재명에 대선공약화했다. 물론, 백낙청이 받은 이론은 유럽좌파 마르크시즘이다. 오세훈 서울시가 공청회를 열 때도 유럽좌파가 한국이 유럽인줄 알고, 유럽형 기본소득이 되는 줄 안다. 문제는 모든 정책은 ‘개뻑다구 개벽신앙’ 신자인 이재명(대순진리교는 증산교 분파) 언저리에서만 소화된다는 것이다. 이재명의 지력을 현저하게 초과하는 정책은 절대로 한국에서 나타나지 않는다.
 
결국, 레닌의 러시아볼셰비키 혁명 때 ‘빵 평화 토지’ 구호로 소비에트 공산당이 빵과 토지의 현물질로 세력을 모은 것과 같은 방식으로, 대한민국 붕괴를 유도하는 고려연방제로서 남북 통합공산당 수립의 의도를 전제한다.
 
이 모든 것은 후천개벽 종교상상으로 무릉도원이자 地上仙境을 구축하는 그런 의도하에 나타나나, 현실은 그냥 원색적인 노론의 민생 갈취다.
 
『동아일보』는 윤석열 정권이 영남색깔을 구축했다고 보면서, 호남 노론독재 특유의 종족세계관 우주속에서 오랑캐몰이를 원한다.
 
국힘의 주된 지지층이 노인권력인데, 버블 경제가 노인의 매수표심과 연결되니 윤석열 정부는 섯불리 버블 붕괴를 취할 수 없다. 그렇다고, 이젠 다수 국민은 남로당 후손과 영남의 개뻑다구 노인들 뺀 나머지 전원에 피해를 사회화하고 특정층만 이익을 얻는 불의한 것임을 안다.
 
민주당의 호남개뻑따구 노인은 호남 무당신앙에 얽힌 느낌적 느낌을 갖가지 유럽형 공산혁명사상이라고 과장한다. 이를 국제사회가 곧이곧대로 믿어주고, 이 속아넘어간 국제사회 반응이 한국에 고스란히 도입돼서 청년세대를 속였다.
 
마찬가지다. 영남의 개뻑다구 개벽신앙 노인들도 좀처럼, 엿장수 맘대로 생각하고, 자기의 느낌적 느낌 안에 온전한 자유민주가 다 있다고 하는 것을 그칠줄 모른다.
 
현금질 봉건제는 결국, 조직폭력배가 형님이 동생 창기는 나와바리 경영법을 전제한다. 이게 정치 조직의 토대라고 보니, 김대중 지지자들은 조폭영화인 『가문의 영광』을 반복에 반복을 한다. 그러나, 진짜 문제는 그것인데, 현금질 봉건제를 하는데 줄 그 현금이 없다면 어쩔껀가?
 
한국은 버블을 유지할 가능성보다 터질 가능성이 높다. 민주당 성향의 한국은행 보고서는 2015년 가격까지 터진다는 행복한 가정을 썼다. 막으면 그냥 막고, 밀리면 무한대로 밀려서 노무현 정권 시작쯤까지 밀리는게 사실은 논리적이다. 그때는 부채로 주택 버블일으키기 이전 가격이다.
 
<공권력 봉건제>를 깨고, 완전히 리셋해서 <현금질 봉건제>로 30년 왔다. 이제 <현금질 봉건제>가 대 파산!!이 눈앞에 있다.
 
윤석열 정부는 노인들을 안는데 급급하고, 현금질 봉건제 유지로 인한 소외층인 50대 이하를 배제했다. 한동훈 비대위의 과제다.
 
지금과 엇비슷한 참고자료는 ‘민정당 권력 마지막’이다.
 
공권력 과잉으로 보호되는 한정된 지배계층 보호에 급급한 민정당과, 그 지배원리에 소외되는 방대한 영역을 품었던 김대중, 김영삼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국힘의 공천은 국민의 시선에서 월등한 먹물력 보유자가 돼야 한다. 영호남 개뻑따구 개벽신앙 노인들이, <우리가 잘못했어>라고 느낄만한 발언을 할 사람이 와야 한다.
 
민정당 권력 마지막에 모든 사람들이 권력 붕괴를 예상하는데, 관제 언론은 민정당 권력의 영원화를 전제로 글을 썼다.
 
동아일보가 지난 30년간 김대중체제에서 반복된 조금이라도 호남색 아니면 가스라이팅하는 논리를 쓰는데, 과연 김대중 체제의 현금질 봉건제의 토대인 부동산경제가 어떻게 되느냐 이것이다. 현금질 봉건제로 북한과 중국에 줄선 귀족들 부자만들어주느라 가난해지고 병신된 경제는 어찌할껀가?
 
동아일보는 말이 없다. 이런 동아일보에 감격하는 조갑제닷컴은 이미 수준이 너무 낮다.
 
한동훈 비대위는 무조건 정치인이 원하고 기득권자가 원하는 공천이 아니라 국민이 원하는 수준높은 먹물력의 보유자를 공천해야 한다.
 
현금질 봉건제는 군사정권 공권력 봉건제 무너지듯 무너질 것이다. 그 이후의 준비와 희망이 보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