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로당 건국반대운동의 학문의 자유는 남발되고, 헌법 수호 학문의 자유는 억압받는데, “북한인권”은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이성법 아니라 종족연고주의로 국민을 사기를 친 것인가?)
저는 북한인권을 긍정합니다. 그러나, 조선시대 조선유학사 로 부산경남권 사대부 종족의 논리에 덧 씌워진, 그 당파에 연결된 종족 연고자 온정주의로서 고강도의 자의적인 것은 반대합니다. 사이비종교가 교회말을 같이 나눠쓰며 헷갈리게 하듯이, 전문인문학 용어를 나눠쓰지만, 해괴망칙한 사용법으로 쓰는 것에서 반대논거를 제시하는 민주적 권리 구사입니다.
군사정권은 모든 공권력을 독점하면 천지를 창조한다는 사람 신 군사정권 지도자가 있었습니다.---------⓵
김대중 김영삼씨에 줄선 개벽파는 인문학을 독점하면 천지를 창조하는 신적 주술이 있으며, 그 파벌 보스는 신적주술을 부린다고 봅니다. --------⓶
⓶세력은 ⓵세력에게 군사정권 1인 지도자와 얽힌 종족사는 상대성을 모른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리고, ⓶세력은 1인지도자가 아니라 특정종족중심의 귀족연합의 종족사를 유지합니다. 역시, 상대성을 모릅니다.
원효대사가 대승불교 성찰을 해도 그것은 신라왕에 종속된 것이고, 모든 대승불교 성찰은 그 씨족의 역사에 종속됩니다. 여기서, 이 뻔한 논리를 감추고, 국민에 사기당하게 했던 큰 효과는 ‘독일교회’측이 연결된 세계교회협의회의 후원입니다. 물론, 이제 그들도 몰트만을 뺀 나머지 구성원은 ‘사기 피해자’라는 사실을 느낍니다.
⓶세력의 중추인 민중신학측은 ⓵세력에 복음주의 교회가 함께 했다고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성경 밖 경상도 유교논리에도 굴복하여, 파시즘 굴복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그래놓고, 성경 밖 경상도 유교논리를 적용하여 통일논리를 세웁니다. 한결 더 일본의 ‘대동아공영권’ 내선일체의 부족연합 종족 대동원리에 다가서는 파시즘입니다. 이는 얼렁뚱땅합니다.
한국 사회는 어느 파벌이 관직을 독식하느냐가 먼저입니다.
군사정권 때는 1인 지도자 권력장악이 먼저인데 바뀌었죠.
그리고, 군사정권에 협력하는 전라도 사람 이철승씨가 호남인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조선일보 자체가 전라도 권력에 껌딱지로 작동하고, 박정희 기억도 전라도유교로 설명함을 자랑스레 합니다.
사실, 민정당 때 반공교재는 왜곡이 있었을 겁니다.
인민재판은 주체사상 김일성주의가 아니라, <호남개벽신앙>의 오랑캐몰이라고 똑똑히 지적을 했었어야 합니다.
조만식장로를 죽인 자들도 김일성주의자가 아니라 ‘북한천도교 신앙’이라고 지적했어야 합니다.
문준경전도사를 죽인 북한 부역자들도 결국은 개벽신앙인이라고 지적했어야 합니다.
모든 것에 시도때도 없이 김일성주의를 밝히면서, 개벽신앙인들의 악행을 분석 자체를 못하게 합니다.
지나온 시간은 나에게도 헌법 수호하는 영역에서 축복받는 날이 있기를 하는 기다림의 날입니다.
이젠 저에겐 틀린 거 같아도,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처벌을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다음 세대에겐 있어야죠.
이분들은 대단합니다.
자유민주 시장경제의 질서를 개벽신앙으로 하면 싹다 파괴한다는 거 잘 알아요. 이분들이 서양문명 많이 번역했잖아요. 이 속에서 원불교인들이 재미보고, 기독교인에 책임을 전가합니다.
이 사회는 진실이 진실로 대중화되는 것을 넉넉히 허락할만큼, 이성적이고 관대하고 정의가 대접받는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이런 생각속에서, 하나님께서 보장해주신 여태까지의 안전함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기다림을 못하면 기독교인이 아니죠.
저에게는 정말로 하고 싶었던 연구주제가 어마어마했습니다. 이젠, 다 부질없어집니다. 제가 백낙청 원불교세력에게 받은 상처를 다음 세대에 똑같이 할까가 제일 무서워서도, 용서란 이름으로 백낙청의 문제를 묻어가면 결국 나타날 수 있는 문제를 반대합니다.
대한민국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추진과 대한민국 법치의 공존을 꿈꾸는 고강도의 개벽파종족이기주의 때문에, 헌법의 파괴를 수수방관해서 망할 겁니다.
우파 사회는 ‘영남 개벽파 종족’빼고는 먹물이 싫은 듯 전부 말려 버렸는데, 개벽파 종족족장역할의 조갑제씨가 ‘노쇠’해지니까, 다음세대도 망하고 우파중심도 망하고 공동멸망으로 갑니다. 한동훈씨의 비대위로 세대교체가 성공하길 기대합니다.
1인 통치권자 때 진시황처럼 분서갱유급을 하면 이해라도 합니다.
조선조식 당쟁하는데 도덕 문화퍼지면 힘들까봐, 문화를 씨를 말리고 보수세력이 스스로 노인정당하는 자살골.
그리고 젊은 세대는 지금 현재 노인의 젊은 날을 반복하도록 배울 의무가 있다고 하는 객기는, 싹다 파괴될 겁니다.
미쳤나요? 조선왕조식 붕당정쟁 구조에 왜 들어갑니까?
원불교 김용옥도 압니다.
지금 권력이 조선유학사에서 호남유교로 군사정권에서 차단된 원리에 있다는 것. 그렇게 호남사대부 당파를 허락하라 하고, 이제 그 당파에 속하지 않은 일반인을 '고강도 오랑캐몰이'하며, 인민재판의 이면에 개벽신앙 깔림을 알게 해주는 상황이 너무 힘듭니다.
이번 성탄절은 개벽신앙인과, 평화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사람이 늘어나는 사회가 되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