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백인 우월주의에 입각한 인종차별이야 말로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평화적인 국가안보라고 생각하는데.

유색인종의 동양인들은 어떻게 서로 믿는가?

조선에 짱깨 바퀴벌레 5천만 마리가 있으면 그게 조선이라는 둥.

유사짱깨라는 둥 착짱죽짱이라는 둥 헬조선, 조x징, 빵쯔, 총 등

옛날에는 황화론, 동아병부, 옐로우 몽키 칭키 아이즈 칭챙총 뭐

같은 동양인 황인종이 봐도 어떻게 같은 동양의 인종을 어떻게 믿는지

말과 물질로 서로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그런 동물은 아니지 않나.

인종차별이 나쁘다고 생각 안 하거든. 오히려 백인이라는 우월한 양질의 흰 종이에 

괜히 오줌 묻히고 흙 묻히지 말라는 백인들의 인종차별, 우월주의 존중하자고.

아시아인들이 뭐 잘났다고, 이 세계에 뭐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이로운 존재인가?

유색인종이 열등한 걸 알고 일베에서는 진작 저주받은 인종이니 뭐니 해놓고

신의가 두터워 지기는 커녕 서로 사상이든 물질적으로든 부딪히고 갈등이나 빚으면서

정작 자신들이 백인들로부터 인정받기를 원하는 거 보면 애새끼 수준이 아닌가...

나같은 찐찌버거보다 다방면에서 능력있는 황인종들이 과연 백인들에게 유익한 존재인가?

어차피 백인들 입장에서는 오십보백보 백해무익한 존재가 아닌가?

동양의 황인종과 흑인종들 솔직히 지들이 세상의 신세계질서를 주도하는 것도 아니고,

기껏해야 하수인이고, 지들이 풍요로워지고 여유로운 삶을 바라지만,

수신제가 하나 못하면서 치국평천하를 바라니 얼마나 병신같은가.

동양이 병들어가는 이유는 자신의 칠정오욕을

볼 줄도, 다룰줄도, 통제할 줄도, 더 나아가 남에게 해만 끼치고 사과도 못하다

지 조차도 모르게 될 쯤엔 병에 걸려서 남에게 폐만 끼치다 뒤지는 존재밖에 더 함?

동양의 황인종이 일본이란 나라 때문에 뭐 일본을 예시로 들겠지만. (+중국?)

어차피 백인들 입장에서는 오십보백보의 존재 아니겠는가? 

아시아인이 적을 수록 좋다라는 말을 백인이 괜히 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