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2018년에 한국 유학온 중국여자 만나봤는데 걔 집 잘 살던 애였는데 . 전세 2억 짜리 오피스텔 신축건물 혼자 사는 애였음 .
근데 반년 만나고 느낀건데 . ㅈㄴ 공주대접 받기 원하고 한국에 대해서 전부 드라마 , 영화로 보고 배운거 같다는거 느끼고 거만한거 좀
있었고 중뽕 ㅈㄴ 심했음 .
근데 최근에 알바하다 알게된 중국년은 반지하 사는애였는데 일도 ㅈㄴ 열심히 일하더라 자기몸 버리면서 까지 .
물어보면 자기나라 폐쇄적이라고 느끼고 중국은 잘사는 사람만 잘 살지 일반인들은 한국인들 보다 못산다고 생각하더라 .
그리고 내가 도와주면 그거 기억하고 나랑 직원분들 먹으라고 메가커피 가서 커피 사갖고오더라 .
그래서 여기 사장이랑 나도 중국인 별로 안좋아했는데 얘 떄문에 중국인에 대한 인식 좀 바뀌었음 .
확실히 가난한 중국인들이 꺠어있는 애들 많고
돈 많은 중국인들이 중뽕 , 애국주의 , 한국/일본에 대한 편견 ㅈㄴ 심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