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검사와 무기수를 놓고 대통령 후보 지지율을 조사했더니,
한동훈: 리재명 = 45: 41 OR 47:42
쪽팔린 줄 알아라, 병신같은 언론과 국민아.
니들이 지금 제 정신이냐?
2. 
끝까지 불지 않고 있는 (리재명이 대통령 되면 범죄는 전부 덮어진다는 확신으로)
김만배.
권순일 전 대법관을 대법원에서 몇 번씩 만나고는...

전 대법관이라고 수사도 못함. 아예 하는 척 하면서 못하고 있다.
검찰에 미친 빨갱이 검사들이 우굴우굴하거든.
민노당에 당비 내는 검사가 몇 명인지 알고는 있나? (마누라나 처제가 대신 납부함)
공산당이 없어서 일뿐, 만약 "공산당"이 허용됐다면 단언컨대 "공산당"에 당비 납부하는 정도가 아니라, 곧 법복 벗고, 공산당 당협위원장으로 나올 검사들이 우굴우굴하다.
그런 검사들이 수사 하겠나?
걔네들은 "범죄"를 수사하는 게 목적이 아니다.
한국을 공산화 혁명 시키는 게 목적임. 모든 수사가 그걸 기준으로 함.
안 믿어지나?
그럼, 당신은 아무 것도 모른다는 뜻임.
*(내가 거의 8~9년 전에 일베에, 법조인들과의 대화에서, '집 있는 놈들을 전부 작살내야 한다. 임대인을 죽여야 공산화를 이룰 수 있다' 라고 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얘기를 들었다고 했었음.
당시 박근혜 때로 기억하는데, 문재앙이 들어와서 임대인 때려잡는 종부세를 부과, 일년 사이에 세금을 100배를 더 강제 부과당한 사례가 허다한 걸로 알고 있다.
그건, 전형적인 공산화 프로그램으로 추진된 건데, 그런 임대차 3법등, 황당한 부동산 정책으로 선거조작을 국제적 해킹 조직까지 동원해서 감행했는데도 0.73% 차이로 패함. 기적이다, 기적. 물론...왜 그렇게 됐는지는 영원히 묻힐 것 같지만...알 필요 없다. 들쥐 돌대가리들은.)
3. 더구나 권순일은 선거관리위원장으로서 선거부정의 핵심으로 지독한 의혹을 받고 있음.
수사?
안 해! 못 하지?
4. 


저기 나온 사람들, 전부 수사해야 하는데도..안 해! 못 하지? ㅋㅋㅋ
빨갱이들 수법이 항상 상대방에게도 역공작을 펴서, 코를 꿰어 놓는다.
(ex. 곽상도, 이경재, 윤석열 아버지 집 매매, 김건희 등)
5. 이런 현상의 원인, 대책은 무엇인가?
이걸 알려면 미국과 잘 비교해 보면 됨.
■ 미국
5-1. 최근 Colo라도 대법원은 4:3으로 트럼프의 예비 경선 자체를 금지시켰다.
이 판결이 나오자, 미국의 지성인들이 벌떼같이 들고 일어나서 "미친 판결, 민주주의를 짓밟은 판결, 국가 반역도들은 Jan 6 일 의사당 점령한 시민이 아니라, Colo라도 판사들" 등 극렬한 언어로 극딜.
그중에는 지독한 민주당원도 많았다. 평소 항상 바이든을 옹호하던 법률가들도 이 사건에서 만큼은 그 판사들을 극딜했음.
동원한 언어/문장은, 한국에서는 공중파에서 내보낼 수 없을 정도로 극딜이었음. (한국은 겉으로만 마치 방송위 등이 중립적인 것처럼 속이지만 사실은 빨갱이들이었음. 이번에 이동관(?)이 많이 정상화시켰지만 정작 각 빨갱이 방송국(모든 방송국 100%가 빨갱이가 장악했음. 북한 지령을 그대로 받는다)에서는 문재앙이 알박기 한 사람들이 절대로 안 나가고 그냥 그대로 똑같음.
이런 상황에서는 윤석열이든 한동훈이든 아무리 잘해도, 스피커를 장악한 빨갱이들이 일순간에 병신으로 만들어 버린다.
그러길래...빨갱이 언론인부터 사생결단, 제거했어야 하는데, 90% 이상이 그대로 남아있다.
북한에서 보내는 난수 신호는 여전히 그대로 똑같은 빨갱이 방송인들에게 가고 있다.
되겠어?
더구나, 한국에서는 그 누구도 미국처럼 들고 일어나는 놈이 없음.
방송에 나와서는 궁시렁궁시렁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니고, 양시양비론만 애매모호하게 펼치다가 끝남.
단 한 명도 제대로 비판을 못함. 뭐가 문제인지를 명확하게 알아 듣기 쉽게 하는 놈이 없다.
한동훈이 처음으로 그런 모습을 보이니까, 금방 대통령 후보로 떴지만,
빨갱이 언론이 연부역강하고 있다. 한동훈도 반기문처럼 병신 되는 건 시간문제다. 그걸 막으려면 ...
비상한 조치를 먼저 취해야 한다. 정말 비상한 조치.
겪어봐서 알잖아? 걔네들 정상이디?
미친 놈 맞지?
그런데도 단 한놈도 걔네들이 미친 놈이라는 소리를 못하지? 오히려 "민주당, 진보" 라고 꼬박꼬박 불러주지?
국힘의 모든 의원은..
병신 1
병신 2
병신 3...
병신 N
이렇게 코드를 붙여서 보도해야 한다.
신문이나 언론은 자막으로 "병신표"를 소개하고.
(쌤플; 병신 1 = 김기현
병신 2 = 리준석
병신 3 = 류승민
병신 4 = 하태경 등등
얼마나 간편하고 쉽냐..
조선일보 단독) 병신 1이 병신 3과 대마초를 피다가 국산 담배 에쎄로 바꾸는 모습이 병신 2에게 발각됐으나, 병신 2는 코카인을 꺼내서 코로 털어 넣었다고 합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코카인을 대마초에 섞어서 함께 소비하면서 걸그룹을 불러 그룹섹스를 했다고 합니다.
한편 공수처는 추미애의 명령을 받고 이 사건을 덮기로 했다고 합니다. )
5-2. 미국민 경우는 무식한 고졸 중퇴에게 마이크를 들이대서, "왜 바이든을 반대하느냐?"라고 물으면, 금방
"사회주의, 공산주의 정권이다. 파시즘을 보인다. 불법 이민자를 마구 받아 민주당 권력을 영구화하려고 한다. 국민을 갈라치기해서 서로 증오하게 만든다. 러시아-중국이 미국의 민주주의를 조롱하고 있다.
엘살바도르, 멕시코 정상들이 이제는 미국에게 민주주의에 대해 설교하지 말라고 하지 않느냐?"
라고 대답함.
격투기 선수도, 노숙자도, 이런 식으로 답변이 척척 나옴.
무슨 뜻?
판단의 준거가 "이념/세계관/거대담론"이다.
한국은?
마이크 댄다. 고졸 행인이다.
"왜 윤석열을 반대하십니까?"
"김건희! 걔 창녀출신이잖아요.
이번에 뇌물까지 먹었죠? 악어가방이던가?
거기에 현금 빽빽이 들어 있다던데요?
윤석열은 대장동 주범이죠. 그걸 숨기려고 검찰 동원해서 검찰독재 중입니다. 숨이 막혀서 '서울의 봄' 영화 보면서 울었습니다. 꺼이 꺼이 울었어요.
우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저 타락한 썩은 무리, 창녀, 대장동 주범... 단두대로!"
"MBC PD수첩입니다. 지금 바삐 가시는 걸 붙들고 갑자기 마이크 들이대서 죄송합니다.
이재명을 왜 반대하시는지요?"
"이재명이요? 주변에 사람이 죽어나가잖아요.
생긴게 재수 없어요. 안경 벗은 거 보니까, 양미간이 아예 없더라고요.
그리고 거 뭐야...형수 보지를 찢는 놈이잖아요. 그게 뭡니까. 아니...대통령 후보라는 놈이 형수 보지를 찢어서 뭐 하겠다는 겁니까. 지 좆대가리가 그렇게 커요? 30센티 직경에 50센티 길이란 말이요?
지 아가리를 찢어야지, 왜 보지를 찢냐고요?
근데 왜 그런 건 알권리인데, 아니 판단하는데 중요한데 왜 방송 못하게 합니까? 이거 공정한 선거 입니까?
윤석열은 대장동 주범이라고 방송마다 난리치고, 보지 찢겠다는 이재명 전화 통화는 금지시키고..."
■ 대부분 한국인은 "왜 윤석열을 지지하느냐, 왜 이재명을 지지하느냐"에 대한 대답이
황당함.
뇌세포가 해체당한 수준이다.
어디서부터?
전교조. 방송 언론. 문화계.
또 색깔론이냐? 등등의 문화전쟁에서
한국의 정상적 상식인들은 완전히 패배하고,
미친 놈들과 악의 무리, 범죄집단이 권력을 장악해 버림.
그러니...
조선 제 1검과 무기수를
대통령 후보로 여론조사를 하는..
세계 최고의 코미디가 앞으로 언제까지 계속될지...
알 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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