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정치적이지 않음 노골적으로 당을 찬양하거나

 

잘나가는 정치가를 맹종한적 없다 나는 이런  사람

 

 

몇해전   내뜻이 반영 안되는 당의  강행을보며  탈당계를 제출했었다

 

당연히 탈당 됐을거라 여기고 있다  한참만에   지방당에   여전히  내이름 석자가 존재 하는걸  알게된뒤 묘하더라

 

나는 노골적인 정치색이 없다 그저 시장 경제주의 법치에 순응하며

 

진리에서 유탈되지않는  포물선의   미학을 선호한다

 

  이번총선은  미래가 통합되는  자유 법치가 함성치는

 

 우익이 기를펴고  날개를 펼칠때인거 같다 이기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