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하루에 한두번정도 들여다보고 밥만 퍼멕이니까 

 

다마고치가 눈가 시퍼래가지고 소파 구석에 쭈그리고있음 

 

내가 생각한 추억은 이게아닌데;;

 

오늘도 바빠서 밤 9시 넘어서 들여다보니까 굶주리고 병든채로 잠자고있음 

 

볼때마다 찝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