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합니다.
대통령실 참모는 지금 제로 금리 시대의 피에프와, 장기 인플레시대의 피에프를 착각하고 있어요.
막힌 거 확 뚫어준다. 개발만 하면 개발이익?
그럴까요? 윤석열 대통령실에 들이박은 지역구 아닌가요? 메가 시티 계획 비난하고.
고등학교 1-2학년때는 수학에서 미와 양, 고등학교 3학년 때에서야 평생 처음으로 ‘우’를 맞고, 한번도 중고등학교 때 수학에서 90점을 못 맞아봤지만, ..... 대통령실 참모는 경제수학을 더 못하는 거 같습니다.
지금은 ‘개발이익’은커녕, ‘건설 완공’까지 불가능 사업장의 널림입니다.
프로젝트 파이낸싱 부실의 근본원인은, 완판하여 개발이익이 아니라 건설완공 까지를 장담할 수 없어서, 투자한 금융회사가 사업을 엎어 버리고, 자신의 투자자금을 빼려는 쪽에서(동시에 1순위 아닌 투자자는 손실 확정) 나타난 것입니다.
조선왕조 임금처럼 두루 두루 포함한다는 가치관으로 유능하면 해봐라.
이런 노인들만 품고 선거 못 치룹니다.
단언컨대, 대부분의 피에프 사업은 망합니다. 극소수 자금 여력이 풍만하여 부도가 안 나는 회사도, 건설완공하고 수익이 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2020년 무렵에 평당 건설비가 400만원-450만원입니다.
지금 평당 건설비가 600만원-900만원입니다.
대규모의 건설사가 진행중인 건설에서 부도가 나고 있으며, 대형건설사 부도 순서도 나옵니다.
이 판국에 재개발 촉진하는 법 개정이면 개발이익으로 마을을 부자 만든다고요?
윤석열 대통령실은 노무현 때 2년 영업하고 쭉 부동산 책 1줄도 안 읽은 장롱중개사보다 못한 분만 있나요?
지금, 개발이익은커녕 엎어지는 사업장은 왜 나올까요? 관료가 최선을 다하면 안 엎어질까요? 이 사실을 모르면 직무에 지적 능력이 없는 이가 있는 겁니다.
개발이익은커녕 건설완공이 어려워서 부도 예정 건설사가 얼마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