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비대위가 반드시 이행해야 할 총선 공약
-경제위기를 둘러싼 보수 유권자의 최선의 길-
 
 

종편에서 신지호 전 의원과 서정욱 변호사 방송의 멘트를 잠깐 듣게 됐다. 경제유튜브와 기독교찬양만 보는 입장에서 정말 잠깐이다. 그런데, 참담했다. 국민의 관심은 경제인데, 이분들은 전라도 노론이 바라본 정조대왕의 탕평으로 이준석을 품느냐 마느냐 이 지랄을 하고 있다. 박창식 국민의 힘 홍보위원장과 더불어, 국민의 힘을 둘러싼 민심의 공정과 상식에 반하는 개뻑따구 신앙의 장벽을 실감한다. 물론, 지식인들은 각자 자신의 믿는 신앙 관점에서 지식을 해석한다. 지금은, 여야 어디에나 모든 영역에서 개벽파 먹물이 자리하고, 그들이 은밀히 민주당이 유리하게(개벽신앙 당권은 호남) 상징조작하는 것을 완연히 느낄 수 있었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 버블이 터진다는 의미를 국민에게 설명을 하고, 이준석 품느냐 마느냐 이 짓을 멈춰야 한다.
 
경제위기 상황은 대중의 분노가 깔리는 순간이다. 설명 자체를 안하고, 계속 다른 소리 경연대회다. 설명을 해주면서 어떻게 하면 위기를 극복할까 전해주는 경제 입담을 가진 분들이, 지금 국민의 힘에는 없다. 없는 것을 넘어서서, 이재명 대장동의 50억 클럽같은 이해관계자가 꽤 있는지, 본질설명하면 드러날 개벽파 여야 양쪽의 어둠의 합동범죄를 숨기려고 말을 안한다.
 
한국의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문제
부동산문제는 고려연방제와 얽힌 지방자치 문제다.
이는 이재명 대장동 사태에서 여실히 드러나듯이 똥팔육 부자만들기와 이에 연계된 것이다.
. 문제는 대장동 50억 클럽에서도 나타나듯이, 지방자치와 얽힌 부동산 부패가 민주당이 주도했으면서도 100% 민주당만의 부패가 아니라, 국힘 일부까지 연결됐다.
조선일보를 포함한 민주당의 노무현 10.4 발 참여정부 부동산 경제와, 문재인의 판문점 선언과 평양선언 발 문재인의 평화경제의 문제다.
 
여기서 부동산 버블이 터진다.
 
이제 답은 두 개로 짝 갈라진다.
 
. 매수자 사이드는 전세대출 확대로 가격부양, 공급 사이드에서는 프로젝트 파이낸싱과 매수자 국민을 호구화하여 이를 담보로 지방자치와 얽힌 귀족들 부자되기 프로젝트의 위법성을 사회부조리와 구조악으로 개혁 척결한다. 국민들에게 노무현 참여경제, 문재인 평화경제 피해자 모임을 주장한다.
 
. 박근혜 탄핵 때처럼 박근혜 정부 경제팀은 개벽신앙 파들이 주어진 로드맵의 한계를 깨지 않는 선에서 머물고, 민주당은 원없이 대중의 분노를 유발하여 선동한다.
 
행간의 논조에서 보수언론이 전반적으로 윤석열 정부에 비우호적으로 바뀌었다는 공병호 박사님의 지적은 그대로 받아들이나, 해석은 다르다. 곽상도 50억 클럽은 빙산의 일각이고, 이 구조악을 척결하자고 할 때 국민의 힘에서도 무시못하게 꽤 많이 걸려 있고, 보수언론 매체도 전부 줄줄이 걸려 있다.
 
, 부동산 경제위기 설계자들이 윤석열을 쫓아내길 원하는 문제는, 부동산위기로 19세기 세도가문 불법 이익처럼 노린 것의 완전 범죄를 의도함이다. 국민에게 경제위기 끝날 때까지 서양법을 온전히 구사하는 정부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억울한 사람이 계속 억울한 사회를 막아야)
 
老論의 전통적 메카니즘은 군주 이 개새꺄, 우리 노론을 건드릴라고 했나? 니가 뒤집어 쓰고 나가! 이게 맞다.
 
노무현 참여경제, 문재인 평화경제. 여기에 얽힌 문제를 절대로 파헤쳐서 피해자 모임으로 궐기하여 권력화하지 못하게, 조중동은 물론이고 한동훈 장관이 좋아하는 조갑제닷컴 노인네들도 극강의 부도덕한 실리주의 노선을 타고 있다.
 
그 노인들에게는 윤석열 정부가 노무현-문재인의 원죄를 뒤집어쓰고 총선에서 장렬하게 전사해주길 바란다.
 
왜냐하면, 老論이 나라팔아먹을 때 아무도 노론 일당체를 못 덤볐기 떄문이다. 그러나, 대통령신분이 살아남으려고 발버둥을 친다면, 경계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오늘 조갑제씨는 <"내가 별난 사람이 아니고 대통령이 그런 사람이란 게 드러났다"조갑제닷컴|2023-12-17> 라는 글과 썸네일에 영정조 탕평같은 老論의 환타지를 못하는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중화민족 코드로 비판하는 내용을 올렸다.
 
이 조갑제씨가 정상이라고 믿는 신앙 때문에, 대규모 경제위기가 온다.
 
.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재개발에서 많음
재개발에서는 조합이 SPC(페이퍼컴퍼니)
SPC의 보증은 건설사
건설사 보증은 지방자치
지방자치 보증은 정부.
 
결국, 노론의 환타지의 결론이 경제구조에서 드러났다. 이익은 지방귀족이 위험은 전국민의 세금창고를 담보로 전국민에게 분산되는 구조다.
 
이는 변형윤의 따뜻한 경제학과 만난다. 노무현도 변형윤의 명제를 끌어서 썼다.
 
군주가 연고자들에게 귀족에는 감투를, 아랫것들에겐 물질을 퍼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비용은 어디다? 다른 부족이다.
 
세금창고만 믿고 전국의 귀족이 탐욕을 부리고
평민은 계속 미래세대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귀족은 더욱 잘살고, 평민은 결혼을 꿈도 못 꾸는 수직봉건제다.
 
여기에, 완결편은 이 구조를 파악하여 깨뜨릴 수 있는 윤석열을 제거하는 것이다.
 
지역에서 필요한 것만큼 공급하는 게 아니라, 귀족이 충분한 탐욕을 부릴 만큼 초과공급한다. 그리고, 대중의 조바심을 유발한다. 그래서, 손님이 채워지면 다행인데, 손님이 이젠 안 온다. 아무리 오라고 펌프질 해도 안 온다.
 
이 판국에 저금리가 멀어진다.
 
정말, 억지로 빚으로 공사현장을 종결시킨다고 해도, 그 공사현장에 수익이 날만한 고가로 주택을 사줄 사람이 없다. 사줄 사람은 현찰이 있어봤자 몇억대이고, 10억 이상을 빚을 지면서 사줄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다.
 
서양법은 불법을 행한자가 책임을 진다. 중국문명의 아시아법은 권력을 안 쥔 백성이 무조건 책임을 진다.
 
한동훈 비대위의 성공은 결국은 경제위기 상태를 문재인 노무현 피해자 모임으로 규정하여, 윤석열을 찍었던 유권자들에게 서양법으로 공정한 처벌을 주도하는 분노 몰이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 노무현-문재인 경제학에 깔린 원불교 개벽신앙의 군주신앙으로, 호구 임금이 가진 재정으로 귀족의 탐욕의 부실을 다 메꾼다는 가정이 깨지는 것을 매우 싫어하는 개벽신앙 노인분들에 대하여, 70년대생 이후로 젊은 세대를 궐기하여 개벽신앙 피해자 모임으로 나서야 한다.
 
조갑제씨가 윤석열 대통령을 전라도 귀족의 영정조 탕평 논리로 바라보듯, 수양을 잘한 정부의 관료가 제왕학으로 천지만물을 아우르는 그런 시장경제는 없다.
 
전세계에 글로벌 사회에 좀비기업의 대파산이 나타나고 있다.
 
더불어, 재벌들도 좀비 재벌이 누구이고, 알짜 재벌이 누구인지, 벌써부터 들어눕는 좀비기업 명단이 보인다.
 
우파진영에서도 김기현의 끝까지 자리주장, 이준석의 자리주장 등 씨족습속으로 박아놓고 영원히 안 바뀌는 것을 주장하면서 읍소하는데, 민주노총이 적확하게 같은 전략을 추구한다. 그리고, 실제로 90년대 이후의 보수진영 스피커들은 샤머니즘 특유의 부도덕성을 과시한다.
 
한동훈 비대위원장(전 법무장관)1994년 엘지트윈스 우승하던 해에 중단된 시장경제교육과 법치주의 교육을 복원해야 한다.
 
더불어 민주당은 개뻑따구 개벽신앙 종교정당으로 전능한 강증산 군주가 전능하게 만물을 케어한다는 신화를 판다. 그런 전제로 사고했던 것이 다양한 경제 불량의 뇌관이다.
 
신지호 전 의원이나 서정욱 변호사는 가장 국민의 힘에 절실하게 필요한 현실 경제를 논하는 메시지 제시를 못한다. 그러나, 이분들은 정치판에서 김기현, 이준석이 자리 무거운 만큼 무겁다. 민주당은 원래 경쟁을 싫어했지만, 국민의 힘도 거의 마찬가지로 경쟁을 싫어한다. 조선시대처럼 군주에 읍소하며, 추경호 변양균 경제팀에 뭘 어떻게 기적 주술을 부려보란다.
 
지금, 전 국민에 퍼지면 좋을 거 같은 시장경제 정보들. 법치주의 정보들. 정치철학 정보들이 전부 다 놀고 계시다.
 
왜냐? 여당이나 야당이나 老論개뻑따구 신앙으로 중도 중용 조화 균형 상생 화해로 종족끼리 짬짜미로 모든 것이 된다고 우기는 메시지에, 아무도 경쟁관계에 있으면 안된다는 불문율이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