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눈높이에 낮아도 너무 낮다-

거의 모든 경제뉴스는 대부분의 건설사가 부도위기에 처했다. 프로젝트 파이낸싱 버블이 터지려고 한다. 그렇게 도배가 된다. 국민의 힘 홍보위원장이란 분이 일반인보다도, 더 경제마인드가 없다. 경제는 반드시 좌파의 계급투쟁 선동과 이어진다. 이를 어떻게 방어하겠다 하는 로드맵이 없다.
경제문제는 부채문제. 부채문제는 부동산 문제. 부동산 문제는 노무현, 문재인의 고려연방제와 얽힌 지방자치문제(특히, 중국 스타일)과 깊이 연관돼 있다. 이게 버블 터진다는 말이다.
미국 민주당이 미중무역전쟁 중 MMT를 하다가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일으켰고, 고금리를 통해서 전 세계에서 좀비기업이 연쇄파산의 흐름이 이르렀고, 한국에서는 중국에서 일대일로를 위한 사업비를 내려는 중국식 부동산 버블이 있었는데, 문재앙이 김정은 퍼줄 돈 마련하고 이재명 기본소득을 대선에서 구현하는 재원 마련용 버블이었다. 그런데, 대선은 윤석열 정부로 결정이 났고, 버블은 터지고 있다.
중국의 버블 붕괴 이후에 벌어지는 일은 한국에서 벌어질 미래의 일을 보여준다. 지방자치단체는 거의 대부분 극도의 재원 고갈로 파산지경에 이르르고, 동시에 중국 인민에게 주던 복지의 대부분이 멈춘 모양이다. 중국인민들은 ‘공산당 시진핑’만 믿고 부동산 투자해요!에서, 당을 어떻게 믿나,... 현찰 안고 있는 게 장땡이다. 디플레이션 들어간다.
이게 벌어질 텐데, 박창식 국힘 홍보위원장 생각하는 수준을 보라. 중국은 시진핑 일당독재로 말 안듣는 이들을 공안으로 뭉개버리면 그만이나, 한국은 그것이 원천적으로 금지돼 있다.
한국경제는 김정인-문재인 평양선언 판문점선언의 고려연방제 얽힌 지방자치와 얽혀 있다.
특히, 남로-북로 종족에 줄 선 귀족의 최대이익을 위해서, 최대치의 버블로 국민소득을 가짜 부로서 문재인의 평화경제 때 최고치로 올렸다. 윤석열 정부에 조선일보가 그 소득 유지해봐. 다양한 가스라이팅을 하고, 변양균-추경호 팀은 최선을 다했으나, 국민은 구조적으로 남로-북로 연합에 줄 선 귀족만 잘 살게해주는 불의한 구조의 중단을 위하는 의미로서, 부동산 버블 막기 중단을 원했다.
김정은 문재인 만남은 곧 후천개벽 동귀일체로서 공산민족 하나됨이란 의미인데, 여기에서 중국 일대일로 재원 마련처럼 부동산에 과잉공급으로 나왔다가, 인플레이션 발 고금리를 만났다.
문재인은 ‘남로-북로 연합’을 구축할 거면서, 트럼프에 손 내밀었다.
문재인은 고려연방제를 중국 인민해방군의 후원을 요구할 거면서, 미국에 동맹을 주장했다.
남로-북로 공산종족의 후천개벽 동귀일체로, 그 씨족 내부에서는 이게 말이 된다. 그런데, 트럼프나 미국 공화당 백인우파 기준으로는 ‘황당무게하며, 한국인 개새끼. 그냥 버리고 만다!!’하는 극대노를 만들게 됐다.
윤석열 정부는 바이든 정부(에 속한 ‘네오콘’의 설계로 봐야 할 듯)의 국제 정치 공학에 협력하였다. 그리고, 북한 김정은은 푸틴 소련에 줄 서버렸다. 좌파 매스미디어는 이렇게 미국 중심의 국제질서에 줄 서넣고 남북관계는 무슨 개소리냐는 것이다.
좌로나 우로나 개뼉따구 개벽신앙은 국민에 극도의 피로감을 준다.
문재앙 평화경제로 남북로당 건설하는 의지에서 기인한 부채버블이 만든 문제와, 윤석열 정부는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의 1년 365일 내란형 촛불의 탄핵 운동을 풀어주고 있다.
특히,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의 남북대화 의도는 선명하게, ‘종족=대동’으로서 일원상진리(동귀일체) 건설이, 남북한 민족공산당 건립 의미라고 설명했다. 북한 정권은 김일성 어록에 좌우되는데, 남한 안보를 파괴하지 않는 남북대화는 다 집어치우라우요! 라는 김일성 어록이 있다.
박창식 홍보위원장은 본인처럼 실향민 2세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월북자가정(반공실향민과 정반대편으로 남로당 운동하다가 이승만 정부 탄압받고 월북하여 북한공산당 메인 당원이 되고, 그 메인당원이 된 친척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힘을 쓴 운동권들에, 아주 잘근잘근 씹히는 인민재판과 ‘학폭’ 사이쯤의 운동권 시대를 겪어온 입장에서, 공산당 피해넘어온 실향민 2세 신분이 너무 울분이 겪었다. 그런데, 알고보니 개뼉따구 개벽신앙 위측은, 이렇게 ‘더 글로리’의 송혜교 학폭 피해는 귀여운 수준으로, 80-90년대 학생운동에서 폭력을 담당했던 중하위권대학교 운동권의 학폭스러움에 노이로제를 겪는 고통은 안중에 없고, 북한 주민만 신경을 쓴다.
반공실향민 2세인 본인의 아버지는 1920년대생이었다. 돌아가신지가 상당히 오래됐다. 이산가족 상봉 논의가 활발하던 민주정의당 때 열정을 보이며, ‘오마이 보고 싶습네다’하며 눈물 어린 60대 분들은 돌아가신지가 이젠 20년이 넘은 입장이다. 모든 실향민 1세대가 다 김형석 교수인가?
뿐만 아니다.
개벽신앙은 그 자체로 형법상 내란죄가 구성된다.
개벽신앙은 신앙적으로 국민국가 형성이전의 씨족주의를 그린다. 교리에 딱딱 나와 있다.
그 전제로 중국 공산당의 주체사상도 마르크시즘도 아닌 고대 원시 중국공산씨족주의를 앙망하는 중공형 공산주의를 그리는 것이 개벽신앙이다.
반공실향민 씨족들을 불러모아서 뭘 어쩌겠는가? 이젠, 2세 3세, 4세들에게 투명한 이성법으로 자유민주 법치주의 시장경제로, 이제 버블이 펑펑 터지면 실업 풍년에, 복지 폭망 등등 재앙이 나는데, ..... 이성법으로 씨족주의 왜곡없는 사회신뢰나 나왔으면 한다.
남북대화를 주장할게 아니다.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의 내란죄 처벌이 맞다. 독일 쿠데타와 후천개벽은 논리가 똑같다. 대한민국 건국 이전의 씨족사회를 앙망하여 조직화함은 형법상 내란죄다.
트럼프 눈에는 정부 자체가 내란죄에 풍년으로 문을 열어준다.
고려연방제로 문재앙은 중공 시진핑과 김정은에 내줄꺼면서, 미국을 장식용으로 달고 다니는데서, 미국은 한국에 버리고 싶어서 환장했다.
이를 180도 뒤집어서,
미국의 세계 체제와 자유진영질서에 협력하고, 월북자가정과 북한공산당 연합에 등을 돌리고, 장식용으로 낑긴다?
이쪽이든 저쪽이든,... 양쪽 경우가 모두 부동산 경제 붕괴에 근본원인을 차지한다.
박창식 홍보위원장. 국민좀 살려달라.
그리고, 이번 총선 공천은 경제언어로 대한민국에 투명한 이성언어를 쓰는 사람 공천해야 한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