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인생 막살았던 병신 찐따다.
남중 남고 전문대공대 좆소 공장을 전전하며 살았고
또래여자랑 마주칠일도 없었다.
팔자려니하고 그냥 조용히 돈이나 벌면서 사는데 나에게도 여자 만날 일이 생기게되네.
자주 술마시러가던 술집 사장이 소개팅 주선해줬는데 여자 애프터도 성공함.
근데 데이트 어케하냐? ㅋㅋㅋ 살면서 여자손도 잡아본적도 없는 병신인데.. 어휴 시발 좆병신인데
아진짜 나한테 이런일이 올거라고는 전혀 예상도 안하고 살아왔던 인생이라 진짜 한심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