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무노무 현생에 바빠서 글을 못쓰고 있는데 오늘은 특별한 기념일이라서 한 달 전에 알람까지 해놨다

 

가장 재밌을 때 아니였노

일베 다 죽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옛 감성 좀 회복하자 이기

이 때만 해도 우리가 그렇게 갈라지지 않았는데

민주당 새끼들 들어와서 분탕치고 있는 거 보면 기가 찬다

 

드러운 혐짤 비난도 아니고 적당선에서 즐거웠던

그  일베 감성 모르노

 

참고로 미친 듯이 특정인 대싱으로 비난하고 도배하면

경찰서에서 전화 올거다.

누군가는 실시간으로 박제하고 법적 대응한다는 생각은 잊지 말고

선을 넘지 마라.

 

현생을 살자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