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히 빵꾸난 내복 바지 보러 갔는데

다이소 입구 들어가는순간 싸악~~ 까먹고 몸이 자동적으로 과자코너로 직행해서

초코렛 사들고 나와서 아파트 들어오니 내복 생각나더라..........하........




술집 자동 네비 패치된 자신의 말의 목을치던 김유신 장군의 심정이 바로 이거구나 .......ㅠㅠ


아아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