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인종차별이 많다고 한다. 그 정보생산자측은 미국 민주당 성향의 매스미디어다. 미국 공화당은 한국에 무관심하고(서양이성으로 한국은 답이 없는 국가), 미국 민주당은 그들 고유의 색안경으로 한국에 만연된 불합리를 보지 못한다.
한국인들은 삼국시대 습속이 아직까지 이면에서 이어진다는 것을 모른다. 다수의 한국인들이 배운 한국사교육이 개벽파 양반들의 가문족보에서 나온 쏘스라는 것을 모른다.
사실상 큰 틀에서는 ‘인도식 카스트’를 깔고 있고(이를 군사정권에서 왕권제로 재조립하여, 중국식 봉건주의로 표현했다. 그게 그거다), 귀족에 줄 서야 되는 가치관으로, 귀족은 천만가지 색깔을 보였다. 즉, 수만가지 자의적 귀족색채에 알랑방구 끼는게 실정법을 누르고 있다.
개벽신앙은 세계 자본주의 이끄는 세계 귀족사에서 최악의 갑질을 보이면서, 최선의 도덕성인양 포장한다. 이는 호남 노론 유교의 송시열 예송논쟁 주자도덕 포장에서 익숙한 명분론적 허구다.
군사정권은 왕 중심의 봉건제라는 현실과 명분적 허구의 분리. 김대중체제(김영삼 이후 30년)은 귀족중심의 인도식 카스트를 사실상 깔고 있는 현실과 명분적 허구의 분리가 나뉜다.
그때나 지금이나, 지식인들은 지식과 행위가 일치하지 않는다.
한국사회는 개벽신앙 귀족이 권력독점하면서, 그 개벽신앙에 깔린 강력한 ‘차이니즈 환타지’를 국제사회는 은폐한다. 그로 인한 대규모 인권침해를 좌파는커녕 우파가 덮어버린다.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여실히 한국의 카스트적 모순을 보여준다.
SPC를 건설사가 보증하고, (백성 << 건설사)
건설사는 지방자치가 보증하고(건설사 << 지방자치)
지방자치는 정부가 보증한다(지방자치 << 왕)
사실상, 특정귀족의 이익을 그를 지지하지 않는 일반국민이 무한대로 보증하는 구조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씨족문화에서 인질된 이들에 주어지는 도덕이다.
군사정권에서 애국심이 강요됐다면,
이젠 개뻑다꾸 개벽신앙 귀족들의 조상신 숭배와 찬양이 강요가 된다.
일년 365일 샤머니즘 조상찬양이 강요되는 사회.
일년 365일 증권사 먹여살리라고 백성에 호구되는 계절로서 투자만이 권장되는 사회.
권위주의 체제(탑다운)에서 호구되기(버텀 업)으로 바꾸되 엎어치나 메치나 중국식 봉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