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하지않아 

'보여주는 색'에 미혹되어 충동적으로 매수했다

물리는 것을 피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종목을 매수하여 수익이 난것만큼이나

손실을 피한 것이 계좌에 큰 도움이 되는것입니다.

 

 

또한 일부중생님들과 소좌에게는 한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중생님들께서는 관세음보살님이나 광명한 새벽별님께

자신의 욕망을 들어달라고 기도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선신들은 욕망의 기도를 들어주는 분들이 아닙니다.

 

다 빼앗아서 욕심,조급함,분노,어리석음,자만,의심,두려움을

내려놓고 현실을 볼 수 있게해주는 것이 이 분들의 대자비입니다.

 

소좌는 이것을 알기에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는 하지않지요.

내가 만들어낸 번뇌의 상에 갇힐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