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하는 말이다.
동네병원 오픈런해도 3시간 기다린다. 아침에 가기 싫어서 오후진료 시작할때 대기했더니 4시간 기다렸다.>>>독감이랑 폐렴 유행하는 지역인가 ㅠ
증세 심해져서 아X대 대학병원 갔더니 졸라 싸가지 없는 어린년이 의사라고 지랄한다.
4시간 넘게 기다려서 병원에서 수액맞았다.
뭐 돈이 없고 미래가 걱정되서 아기 안낳는다고 하는데... 이것도 맞긴하다. 하지만 현실에서 극복할 수 있다. (나랑 배우자는 정말 열심히 살아서 극복하고 있음)
육아는 현실이다. 당장 아이 아파봐라. 부부가 달려들어도 너무 힘들다.
진짜 너무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