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주에 AGF에서 사온 라스트 오리진 퍼즐이야

박스 겉면부터 이터니티의 커다란 젖탱이와 핑크빛 유륜 일러스트가 노무노무 꼴린다ㄷㄷㄷㄷ

날씨도 갑자기 추워져서 아침부터 이런 섹스한 퍼즐을 맞춰볼려고 해^^







내용물은 별거 없다

500개의 퍼즐조각과 일러스트 종이

사실 저번주에 할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중간에 포기함ㅠㅠ

그래서 일단 이렇게 지퍼백에 넣어놨어

근데 다른 퍼즐과 다르게 퍼즐조각이 없을경우 A/S 받을 수 있는 종이도 안들어있고

다 맞춘후 표면을 고정시키는 유액도 안들어 있더라

원가절감이라도 존나 한것 같은데 왜 가격은 그닥 싸지 않은거지?






어쨌든 조립시작!!!

일단 테두리 조각부터 골라냈다

그래야 어느정도의 크기인지 알고 다른 조각들이 대충 어디쯤에 있으면 될지 알 수 있으니까






이 테두리 잡는데만 30분은 걸린것 같음ㄷㄷ

특히 왼쪽 위 검은색 조각들은 죄다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제대로 맞춘건지 아닌지도 모르겠다ㅠㅠ

하다보면 어떻게든 되겠지





테두리 맞춘 후 다시 한시간동안 한 결과물

어쩌다보니 젖탱이부분이 먼저 완성되더라ㅋㅋㅋㅋㅋ

저부분 일러스트가 속옷 장식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눈에 확 들어옴ㅎㅎㅎ

일단 일러스트에 자잘한 장식이 많이 들어간 부분부터 열심히 맞추도록 하자!!!!







다시 또 한시간이 지났다

슬슬 허리가 아파옴ㅠㅠ

이제 이터니티의 거대하고 섹스한 젖탱이 부분은 완성됐다!!!

살색과 흰색 조각이 그나마 숫자가 적어서 그것부터 일단 다 조지기로 했어

하면서 느낀건데 나중에 저 배경부분이 진짜 지옥이 될것 같다

조각이 다 비슷비슷해보임








30분후 모습

드디어 메인인 섹스하고 아름다운 이터니티의 전신을 감상할 수 있다!!!!!

그 와중에 아직도 완성을 못시킨 테두리 부분

저부분이 맞는것 같은데 조각이 안들어간다

여기부터 슬슬 맞추는 속도가 줄어들었어

섹스한 젖탱이와 허벅지도 봤는데 그만 포기할까 라고 생각했지만 이왕하는거 끝까지 가보자





시작한지 3시간

완성 직전이다ㅠㅠ

저 미친 검은색 배경 존나 힘듬ㅠㅠ

진짜 검은 배경에 코딱지만하게 그려져 있는 조그만 일러스트보고 대충 여기쯤이겠지 하면서 간신히 맞추고 있다ㅠㅠ

일러스트 종이라도 1대1 사이즈면 밑면에 깔아놓고 비교할 수 있을텐데 그것도 아니라 몇배는 더 힘듬







드디어 완성!!!!!

3시간 반만에 500피스짜리 직소퍼즐 완성이다!!!!!

이터니티의 섹스한 젖탱이를 큰 일러스트로 보니까 존나 감격스럽다

3시간 넘게 이터니티의 젖탱이를 계속 보고 있으니까 진짜 자지가 존나 터질것 같음






같이 들어있던 일러스트종이와 비교

퍼즐 완성 사이즈는 대충 40cm x 60cm 정도야

이제 이터니티의 섹스한 모습을 자세히 관찰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일단 전신샷

머리부터 속눈썹까지 새하얗게 생긴 이터니티

젖탱이도 정액범벅으로 새하얗게 만들어주고 싶다^^






섹스한 암컷의 기본 표정인 하트 눈동자

이미 조교가 완료된 모습같아







이터니티의 말랑할것 같은 허벅지와 존나 빨고 싶은 발가락

그냥 맨살인줄 알았는데 일러스트를 자세히 보니 아주 얇은 살색 스타킹같은거 신고 있어

퍼즐도 저런 부위별로 촉감이 다르게 만들어줄 수는 없을까?

허벅지는 미끌미끌하게 젖탱이는 말랑말랑하게






하트모양의 자궁문신도 존나 개꼴

가운데 조그만 하트가 마지 질내사정 당한후 정자를 기다리는 난자처럼 보인다ㅎㅎ







그리고 메인인 이터니티의 커다란 젖탱이

명암효과 덕분에 젖탱이가 더 섹스하게 보인다

게다가 밑젖탱이 부분도 잘 보여서 개꼴ㄷㄷㄷㄷ

이터니티의 섹스한 속옷차림의 젖탱이를 매일 볼 수 있게 액자에 넣고 싶지만

집에 저렇게 큰 액자가 없다ㅠㅠ

게다가 네이버 라오카페에서 얼핏 봤는데 시중에 파는 액자랑 완성퍼즐의 사이즈가 좀 달라서 주문제작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러므로 어쩔 수 없이 부분 전시로 가자!!!







썰려나간 이터니티ㅠㅠ

퍼즐의 가장 핵심인 젖탱이와 자궁문신만 전시해볼거야!!!





이렇게 조심조심 가운데 부분만 뜯어냈어

가능하면 얼굴은 물론 귀여운 발가락까지 다 전시하고 싶지만

액자가 그렇게 크지 않으므로 목아래 젖탱이부터 허벅지까지만 하기로 했다

그냥 좀 섹스한 현대예술이라 생각하면 되겠지ㅎㅎ






액자밑면에 머꼴 젖탱이를 조심히 올려두고






틀을 끼우면 완성!!!!

퍼즐 가장자리가 거슬리지만 커다란 젖탱이를 보고 있으니 다른 부분은 눈에 안들어온다ㅎㅎㅎㅎ






아사나기식 젖탱이 전시 ㅍㅌㅊ?

완성하고 보니 존나 예쁨ㄷㄷㄷㄷ

젖탱이만 따로 때어내서 보니 자지가 더욱더 단단해지는 느낌이다!!!!






날씨도 추워지는데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서 이터니티의 아름다운 젖탱이를 감상할 수 있는 섹스한 퍼즐을 조립하면서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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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19500원에 판매하고 있으니까 한번쯤 사서 머꼴 젖탱이를 커다란 일러스트로 마음껏 감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