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조갑제기자가 自由사기단이지 자유수호를 했다고 볼 수 없는 이유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어요.
 
종족원리로 우리 권력자의 논리를 너네가 왜 따르지 않니? 이런 의도로 권력의 날개 아래 전부 무시할 수 있네의 자유는 자유가 아닙니다.
 
결국, 개벽신앙은 동경대전이 모체, 동경대전은 맹자가 모체, 맹자는 중국식 신분노예제가 모체입니다.
 
반면에, 진짜 자유는 수평적으로 존재하는 시민들(예수 안 믿는 세상성)이거나, 신앙공동체의 수평성이 전제됩니다.
 
조갑제기자와 이준석이 쓰는 거의 100%의 개념은 부산경남권 종족원리가 우선합니다. 동전의 양면처럼 신분제로, 일반국민을 호구화하겠다는 겁니다.
 
서양법주의에서 조갑제기자와 이준석이 얼마나 멀리있나? 종족적인 것이 서양적이라는 시진핑식 궤변 위에 있죠.
 
결국, 끝은 두 가지 뿐입니다. 이젠 갈 수 없는 길 권위주의로 봉쇄하거나, 불법행위에 대하여 명백히 증명되는 부분에 손해배상. 물론, 이재명 민주당의 선택권은 헌정질서를 박살내서 공산화로 특정종족의 자손만대 자유없는 갑질을 추구하겠죠.
 
개벽신앙인은 신앙적으로 자기들이 이익을 독점하고 피해를 전가받을 호구를 원합니다.
 
저는 이런 의미에서 조갑제 창작용어 자유우파라는 말을 부정합니다.
 
이와 연관된 용어 자유대한민국등등 서양법주의를 배제하고, 대한민국은 경상도 지역의 무속신앙을 받아야만 한다는 반 헌법적 궤변을 부정합니다.
 
지리산 무당신앙 무속신앙과 경상도 무속신앙의 자유로운 활황은 50대 이하 일반인에게 무조건 전가됩니다. 군사정권에서 호남 근로자에 부담이 전가된 것과 같은 경우죠.
 
조갑제기자에겐 자유를 지키는 사실과 논리는 아예 존재한 적자체가 없습니다. 물론, 개벽신앙에 의한 모든 해석을 글로벌 스탠다드의 이단이라고 판정하는 전제에서 깔려 있죠.
 
한국사회에서는 양반가문이 양반 갑질을 유지하는 속에서 문명을 해야 한다면서, 일반국민을 노비화로 강등하는 헌법의 자유권을 침해하는 가짜 자유가 발흥하고 있습니다.
 
이준석의 행각은 이런 행각에서는 전부 논리적입니다. 이런 행각을 허락하면 헌법 질서 박살에 도움되니, 국민은 신앙적으로 부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