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이 두 사고라인이 어느 경우든지, 개벽신앙이지 성경 계시가 아니라고 본다.
본인과 같은 반공 실향민들에겐 북한 김일성 체제의 존재는 원망 자체다.
그래서 원망의 실체인 김일성 공산당이 엎어져야.
그리고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같은 경우는 대한민국 헌법질서 자체가 원망의 실체다. 원불교의 인민공화국 건국 성명(이를 허락하면 대한민국은 내란으로 전복하여 소멸한다)을 위해서는, 박근혜 탄핵에 이어 윤석열 퇴진, 그리고 우상호 민주유공자법으로 해당 씨족 연계가문이 영원히 장악해야 한다.
샤머니즘은 도덕이 없다.
문재앙 때 프로젝트 파이낸싱 버블이, 고금리로 거의 전부 터질 모양이다. 미국 금리 점도표 생각할 때 건설사의 최소 절반은 부도가 난다. 이는 철저하게 신경 안 쓸래. 하는 북한 붕괴를 대비한다는 생각은 철저하게, 버블 붕괴로 인한 민생고통은 구경꾼 정신하겠다는 말이다.
동시에 헌법질서를 갈아마시고 남북로당 인민공화국 복원도 마찬가지다.
통일담론은 결과적으로 일제 강점기 민족종교를 통해본 조선공산당 의 당성 신앙이었는데, 한 파벌은 북한 붕괴. 다른 파벌은 남로당으로 대한민국 붕괴. 둘이 합쳐서 ‘개뻑다구 개벽신앙 사탄교’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북한 붕괴를 의도하는 담론에 교횟말 씌우는 모든 행위는, 남로당 후손들의 대한민국 붕괴에 교횟말 씌우기처럼,
그냥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수준이다.
한국교회는 조직신학 및 교리문제에 대하여 안 다루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이렇게 정면으로 복음으로 사기를 치면, 본인처럼 30년 간 검증을 하여 종교의 자유 및 양심의 자유로 확정판결수준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지체된다.
일제 강점기 한국교회사는 성경으로 성경을 풀지 않고, 논어 맹자로 성경을 푼 잘못된 역사가 있다. 그것과 연결된다. 결국, 조상신을 끌어안으면 ‘카인의 질서’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이 좃되는 역사로 나타난다.
이젠, 개벽신앙 두 파벌이 개신교 및 천주교로 변장하고 가스라이팅하는 것에 <졸업>좀 했으면 한다.
둘다 ‘국제예수 사기단’급이다.
꾸준히 이런 프레임을 믿겠거럼 하는 것은 지금 한국정치에서 붕당 놀음하는 분들의 존재와 맞물린다. 붕당으로 아무 파벌 등등이 권력질하려면, 이런 믿음이 퍼져야 한다.
이젠 이런 움직임에서 어느 쪽으로든 졸업하고 싶다.
모든 쪽으로!!
개벽신앙은 기독교박해신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