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은 연일 ‘노론 유교’세계관을 대 방출하면서, ‘종족=대동’인데 영남 노론으로서 외지인은 ‘윤석열’에 의당 뭐라 했었어야 한다는 가치관을 표한다. 일반국민의 90%는 老論은커녕 ‘양반족보’가 없거나 ‘가짜’다. 짜증이 ‘확’ 밀려오는데, 또 노론들끼리 與野의 권세를 다 차지하니, 짜증이 나는데도 짜증이라고 들이댈 수 없는 묘한 상황이다. 특히, 노론 유교 특유의 ‘권력지향성’ 세계관 안에서 볼 때, 우파 유권자는 이준석에게 신앙적으로 ‘투명인간’(없는 존재)이다.
뿐만 아니다. 하태경은 김기현에 뒤로 빠지는 흥정으로서 울산 출마 허락을 주장한다. 즉, 국민 입장은 안중에 없고 ‘老論사대부 간’의 종족의리론으로서 표한다. 老論귀족 내부로는 종족=대동은, 군사정권 南人지배체제에서 숙종 대왕 이후 군사정권에서 그 다음으로 재미본 씨족습속으로 ‘왕=대동’만큼 상식이다.
문제는 거듭 강조하지만, 일반국민은 노론이나 남인은커녕 양반족보가 없거나, 가짜 족보가 있다. 이런 모습에서 짜증이 확 밀려온다.
한국사회에서 양반가문이 ‘개화파(서구파)’와 ‘개벽파’로 나뉘고, ‘개화파’는 친미파, ‘개벽파’는 친중파로 정리가 된다. 이영애는 수난이 있어도 신념적으로 ‘개화파’의 수장인 이승만을 높이고, 더 나아가서 개화파의 상징인 ‘한미동맹’을 강조한다. 그러나, 이영애 같이 富와 명예를 걸머쥔 귀족조차도, 대한민국은 ‘남로당 인민공화국’으로 엎어져야만 한다는 老論가문의 여야 포진에서 기인한 가스라이팅에 자유롭지 않다.
작금의 한국정치는 군사정권 1인 통치권자에 입각한 권위주의 남용과 본질은 같되(중국식 아시아 봉건전체주의), 군사정권은 영남에 깔린 중국식 봉건전체주의를 봤다면, 지금은 전라도식 봉건전체주의를 보고 있다. 이준석, 하태경은 출생지가 경상도라도 사실상 조선시대 유학지도로 보면 호남이 맞다. 조선시대 유학은 생각(세계관)의 분류로 학파를 정리한다.
이승만은 남로당 분해를 위하여 김대중이 수장을 맡았던 호남개벽파의 종교정당의 전신인 남한영역의 천도교청우당을 해체했다. 그렇지만, 천도교 정당만 분해가 되고, 이승만 자유당 시대에는 개벽신앙이 힘을 발휘했다. 지금의 부동산 버블 재원에 해당되는 것이 미국 원조 농산물 자금이었다.
미국이 원조를 중단했다. 이제 열심히 일해서 벌어야 할 찰라다.
지금은 버블이 붕괴돼서, 일해서 국가의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박정희 정부는 미국에 가까워지고자 의도적으로 기독교를 진흥했고, 종족 의타적인 개벽신앙을 규제했다. 그렇게 각 종족마다 중화주의가 있었는데, 군사정권이 인위적으로 그 종족 중화주의를 짓밟았다는 것이 김대중, 김영삼 세력의 주장이다.
그래서 지역마다 아파트 이 단지는 우주의 중심이기에 끝없는 자의적 가격 설정, 또 요 아파트단지도 우주의 중심이기에 자의적 가격상승, 드응으로 맞물렸다.
하나의 공동체를 기준으로 로마법주의는 쌍방이 투명하다. 미국 연준의 문화에서도 통계데이터로 미국의 양정당 및 세계에 투명한 것과 마찬가지로 쌍방에 투명해야 한다.
헌법은 10조, 11조, 12조가 있다. 대한민국 국가 계약으로 48년 제헌헌법 달성 때에 그런 질서가 설정됐다는 전제로, 군사정권 극복이 민주화로 인정됐다. 그렇다면, 그 움직임을 유지했어야 한다. 안한다.
국민의 힘 내부에서도 ‘김무성파’귀족 마피아와 호구 일반인 영역으로 이분화되듯,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건국 반대운동 남로당 파와 호구 한미동맹파의 이분화로 나뉜다. 모든 문제의 근원은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 파벌이 매스미디어와 대학을 독점할 때, 조갑제기자가 읽어주는 박정희 프레임으로(정확하게 군사정권 이철승 사쿠라 몫의 180도 뒤집힌 세계) 구현함이 문제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북과 충청이 겹쳐진 지대의 부친의 고향을 둔 서울 태생이다. 경상도 연고가 없다. 용산 대통령실에서 영남 분위기가 나면 김대기 실장의 색깔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런데, 이준석과 하태경은 老論유교 기준으로, 남인이 노론에 잔혹했다는 종족신화를 이끈다. 여기서, 제일 충격적인 게 있다. 『춘추공양전』은 군사정권 남인에 당한 상처를 불특정 일반인에 복수하는 것을 정당화한다. 아주 신앙적으로 전라도 유학사상과 그 연장선의 개뻑따구 개벽신앙 사탄교에 빠진 분들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경상도 남인’의 종족싸움 모델을 칠한다.
진보당의 플랭카드에서도 마찬가지다. 헌법이 멈춘 조선시대 습속으로 영남에 전라도 꼭두각시 양반가문 나온다.
모든 문화질서를 여기에 써비스 하느라, 정작 한미동맹파 자유민주 수호 하고, 이승만을 긍정하는 문화가 설 땅이 없다. 이승만 기념사업회에서 조갑제 동상론은 이승만을 적확하게 엿먹이며, 정적의 의도로 간다. 조갑제의 이승만 기억방식은 박근혜 탄핵에 주동인 ‘백낙청 문재인’스타일로 기억하는 이승만 문제와 같다.
군사정권의 1인 통치권 권력은 틀렸다.
그러면 정말로 1987년 6월 항쟁에 얻어낸 ‘민주헌법쟁취국민운동본부’가 따낸 서양법 공동체관을 보자.
자산버블이 붕괴된다. 그 속에서 법치 수호를 위한 협력은 국민과 귀족이 법앞에 평등하다는 전제로 당연히 요구할 수 있다.
그러나, 영남 노론 중화사상으로 영남 노론 종족만 영원해야 한다는 전제로, 법앞의 평등이란 상식을 폭력으로 몰아간다.
이익은 따먹고 의무나 위험은 밖으로 전가하는 고도의 악마적 이기주의로서 노론의 모습이다.
결국, 이준석이 호남개벽파와 하나의 종족권력이라는 의식에 있는 데, 이는 곧 동시에 한미동맹파 국민이 법앞에 평등이라는 기본인권에 대한 침해를 전제한다.
중국경전에 담긴 한 부족권력독점에 깔린 가치관은, 모든 국민은 법앞에 평등하다는 인권 관념을 침해한다. 조갑제의 북한인권과 문재앙의 공산혁명가 인권은 ‘쌍둥이 사기극’이다. 연고온정주의는 결코 인권이 아니다.
군사정권은 엄청난 공권력으로 반대를 차단했다.
지금은 똘똘 뭉쳐서 노론 끼리 여야를 독점하고 반대논거가 설 땅을 안준다.
가장 기초적이고 소박한 문제로, 노무현 문재앙이 벌린 고려연방제 관련한 귀족 돈벌어주기 건설공학에 깔린 프로젝트파이낸싱 버블이 터지기 시작했다. 버블이 터지면 꼭지에 물린 이들이 원망 받는다.
이 판국에,..... 노론 종족은 영원하며 그 종족적 단결 유교 원리를 내세우는 이준석, 하태경을 보니 씁쓸하다.
김기현이 기독교정치의 모델 보여준다는 말은 ‘다!! 완전히, 하나님앞에 거짓말’로 드러났다.
80년대 운동권들의 리더인 민중신학진영이 삼위일체를 부정한 이유가 있다. 한국 영웅신화는 백성만큼 낮아짐이 없다. 무조건 우주 끝까지 우위다. 예수신앙은 곧 법앞의 평등이 작동하는 사회에서 자랑할 것도 없는 당연한 토대를 만드는 그런 요소다.
한미동맹파는 버린 자식으로 가스라이팅하고, 그리고 원래 중국 빨기가 전공인 전라도 양반가문이 자기 색하면 양쪽 다 먹는다! 이런 악마적 세계관은 트럼프의 욱!하는 세상에서 아작났다. 한국의 우파국민도 트럼프처럼 욱!하고 싶은데, 좌파는커녕 조갑제, 이준석, 하태경의 악행에 반로에서 지쳐버린다.
민정당 때 재미본 분들의 후손들은 꼭 상대쪽에 부정적 낙인 (역시 유교감정이 들어간)박고 시작한다. 지금 모든 권세를 장악하여 여야 모두 한 색깔을 차지한 쪽이, 가만히 안 놔둘 것이다. 지금 그거 이야기하는게 아니다,. 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모든 형태의 화이론으로서 오랑캐몰이 안하는 서양법주의를 왜 안하나?
이영애는 대부분의 우파 국민으로 50대 이하가 마찬가지로 30년 넘게 인권 침해 당했다. 그것은 30년 넘게 대한민국은 망했어야 한다는 남로당에 몰빵한 노론 양반 후손들의 ‘피해호소 30년’ 역사와 같다. 이는 정확한 의미의 히틀러 파시즘 때 게르만종족주의가 아닌지, 경제성장 나중에 하고 독일 사민당과 미국 민주당 불러서 심포지움 하는게 맞지 싶다.
지금 모든 부동산 문제가 19세기 노론의 약탈경제로서 수익나는 쪽은 노론귀족, 위험은 일반백성이 지는 구조다. 여기서, 자리 양보 안하면 윤석열에 엿먹어라. 이 악마적 구조에 윤석열이 뒤집어 쓰라는 말이다. 이게, 인간의 가치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