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박정희 2인 제사 역사관이 정치적으로 우파가 선거에 지고, 학문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도 동시에 파괴하는 역사관인 이유.
 
 
정통으로 기독교인 엿먹이면서 중국이 한반도에 심은 제사정치로 돌아가자는 이야기인데,.....
 
왜 하필 영남은 2인인가? 호남 남로당은 200명 이상이다.
 
뿐만 아니다.

영웅사관은 공산혁명가 영웅주의와 잘 맞물린다.
 
자유민주주의는 하나도 안 맞다.
 
이승만 박정희를 영웅주의로 기억하면, 언제나 남로당 개벽파가 재미본다.
 
그 뿐만 아니다.
 
결국, 영남의 대구 거주 개벽파 양반으로 자유당 때 재미봤던 사대부 귀족들의 감투를 보장하는 과거 기억으로, 그 기억을 복창시켜 미래를 지배하자는 발상이다.
 
이 노인들이 단 한번도 남로당 중심의 혁명사관으로 도배된 호남개벽파 역사를 뒤집어 엎으려는 시도를 본 적 없다.
 
호남개벽파 수장에 모멸적 인신공격으로 비판하는 척 하며 그들을 권력강화하거나,
 
그들에게 단 2인만 낑겨주세요! 이런 가닥이다.
 
그 뿐만 아니라,
 
이런 개벽파 조상숭배사관은 시장경제와 법치주의에서 불가능한 훼손을 유발한다.
 
해당 조상의 씨족연고주의로 자의적으로 휘어든다.
 
그 연고가 아닌 이들에게 이게 뭔데?
 
그렇게, 특정종족 밥그릇 중심의 착색된 과거는 학문의 자유의 만개를 침해한다.
 
모든 형태의 개벽파 조상숭배 사관이 사라지는 서양사관을 취하거나, 영남 우파도 남로당 개벽파 만큼 조상숫자를 같이 하겠다는 게 순수하다.
 
필자는 조갑제기자가 쓰는 거의 모든 단어들이, 뒤로 민주당 도와준다고 본다. 하나도 순수한게 없다고 본다.
 
기본적으로 조상숭배로 가면 직계 후손의 주관적 자의성으로 간다.
 
박정희 이승만 조상숭배한다고 김대중 김영삼 파묘해야 한다는 글이 일베 정게에 올랐다.
 
정확한 의미에서 서울의 봄에서 전두환 옹호하여 민주당 몰아주는 자살골과 같다.
 
박정희가 다 망쳤다. 박정희 이전으로 돌아가자. 이게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슬로건이다.
 
이 슬로건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안 망친게 1이라도 있을까?
 
필자는 삼위일체 신앙의 세상적 임재를 분명히 하는 역사관을 가지니, 한 시대에 공존한 사람들이 보인다.
 
나는 기독교인으로 모든 형태의 우상은 무너뜨리고 싶다.